[금요저널] 오산시는 이번 달부터 9월까지 취득세를 비과세·감면받은 임대주택 부동산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대주택사업자가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한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 감면을 받은 경우 사후관리를 통해 누락된 세원을 발굴하고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10일 계속된 폭우로 인한 오산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시에서는 집중호우로 쓸려내려 온 잔재물을 제거하고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는 등 복구 작업을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재영 동사모 회장이 지난 10일 말복을 앞두고 삼계닭과 한약재 100인분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동사모는 주변에 흔히 방치되기 쉬운 동전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선행을 베풀며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다. 지역사회에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아동들의 시력 보호와 눈 건강을 위해 드림안경 오산운암점과 “저소득 아동 안경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모천우 대원동장 및 윤상식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배정호 드림안경 오
[금요저널] 오산시는 10일 초평동 주민자치회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지원해 달라며 3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작년 10월 주민자치회가 직접 파종한 보리로 올해 6월 청보리 축제에 주민들과 함께 보리 수확 체험행사를 진행한 바 있는데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에 관할지역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50가구에 삼계탕과 오이지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과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달 잊지 않고 챙겨주니 너무 고맙고 무더운 날씨에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삼계탕으로 더위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집 앞 10분거리의 유휴공간 ‘우리동네 학습공간’에서 공간대표가 직접 강의하는 원데이클래스 ‘우리동네 학습공간 여름체험교실’을 지난 8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프로젝트는 생활권 내의 유휴공간을 우리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해 쉽게 기억하고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희망 메시지를 주제로한 ‘주사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9월 30일 진행되는 자살 예방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
[금요저널] 오산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8월 오산시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은 경기도지사 표창장 및 상장 전수에 이어 오산시장 표창장 수여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기도지사 표창인 7월 선행도민에는 전봉상씨가 수상했고 제37회 경기여성 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일 가장산업단지 내 아모레퍼시픽에서 지역 기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외 7개 기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간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일 시청 회의실에서 각 부서와 동행정복지센터 및 사업소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판로를 지원해 사회적경제의 생태계를 촉진시키기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9일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 내 피해 규모를 확인하기 위해 재난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곧장 중앙동 우신 경로당에 찾아 누수에 따른 피해상황과 불편한 사항을 묻고 관계자들을
[금요저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31일까지 23년 본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제안은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 및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등의 시설에 대한 사업을 대상
[금요저널]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은 9일 새벽 중부지방 집중호우의 피해을 우려 관내 상황을 실시간 점검했다. 성길용 의장은 9일 출근해 폭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자 재난상황실을 찾아 보고받고 피해 곳곳을 모니터링 후 새벽3시 기흥저수지 3개소 수문 개방한 현장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