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위촉식 및 교육, 제1차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들의 활동 시작을 알리고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있어 지역 현안 발굴과 정책 제안을 위한 실무분과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이날에는 건강 의료 자살예방분과 고용 주거분과 기획연구분과 교육 문화분과 지역돌봄분과 통합사례 고립예방분과 등 6개 실무분과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실무분과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이어 열린 제1차 실무분과 회의에서는 분과별로 분과장과 총무를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또한 민 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김희정 오산시 희망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지역 복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보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민 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사회보장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통해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에 이어 표창장 전수 및 수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50명의 수상자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신동성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등 3명이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또한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오승택 오산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66명이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며 오산시 발전과 시민복리 향상에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2일 겨울 축제 ‘2025 오! 해피산타마켓’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를 오산역광장 산타동화마을에서 진행했다.오산역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개막 첫날에는 오산시청을 출발해 롯데마트사거리와 신양아파트사거리를 지나 오산역광장으로 이어지는 1km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시민산타 9명과 동별 퍼레이드단, 전문출연진이 참여한 플래시몹이 함께하며 도심 곳곳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였다.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들이 길을 따라 함께 걸으며 퍼레이드를 즐기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퍼레이드 이후 오산역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점등식과 레이저쇼, 오케스트라 공연 등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이어졌다.특히 광장을 가득 채운 조명 연출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며 첫날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히고,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한편 눈썰매장을 비롯한 체험·판매·먹거리 프로그램은 준비 기간을 거쳐 이날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버스킹 공연과 캐럴 프로그램, 시민 참여형 ‘나만의 트리꾸미기’등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아름다로는 개막 첫날 조명 점등과 포토존을 중심으로 운영돼 많은 시민의 발길을 모았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개막 퍼레이드와 점등식에 함께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가족·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소리울도서관이 시행한 공모사업 ‘2025 지혜학교’프로그램 『음악인문학 오디세이』가 11월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소리울도서관에서 운영된 『음악인문학 오디세이』는 ‘음악인문학적 치유의 선율’을 주제로 8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2회 진행됐으며, 음악을 매개로 문학·역사·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합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강의는 음악치료연구소 김성희 대표가 맡아 △바로크 음악과 유럽문화 △고전주의와 혁명기의 시대정신 △후기 낭만주의와 오페라 △국민주의 음악 △한국 음악문화 등 각 회차별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프로그램은 음악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며 시대·사상·문화의 흐름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수강생들은 “음악을 단순한 감상이 아닌 삶과 시대를 성찰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어 뜻깊었다”, “지역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하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소리울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음악을 통해 인문학적 치유와 삶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예술·인문 융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 세교2지구에서 출발해 동서울로 향하는 시외버스가 개통된다. 오산시는 21일 세교터미널 부지에서 ‘8145번’ 시외버스 개통식을 열었다. 8145번 버스는 세교2지구에서 출발해 잠실을 거쳐 동서울터미널로 향해 오산과 동서울을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잠실을 비롯해 동서울 방면 시외버스 운행이 중단된 이후 꾸준히 시민들의 수요가 제기돼왔다. 이에 따라 시는 운영방안을 검토해왔고 지난 5월 운행 재개 필요성을 공식 보고됐다. 이후 6월 오산시의회 동의를 확보해 7월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며 운행 재개의 기반을 갖췄다. 이에따라 지난 9월 오산터미널에서 출발해 잠실을 거쳐 동서울터미널까지 가는 8135번 노선을 재개했고 이번에 세교와 동서울을 잇는 8145번 노선을 개통하게 됐다. 8145번 버스노선은 세교2지구 세교한신더휴 일대에서 출발해 세교1지구와 죽미·세마역까지 이어져 세마역으로의 출퇴근 노선을 새로 만들었다. 서울 구간에선 장지역·가락시장·잠실역을 거쳐 동서울터미널로 연결돼 교통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22일부터 정식운행을 시작하는 8145번 버스는 2대·6회 체제로 운영한 뒤 이용량과 정착도를 모니터링해 향후 증차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힘써 왔다”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오산 연장과 트램 추진에 이어 현재 운행하는 성남 판교·야탑행 노선과 함께 세교2지구 기점 노선도 12월 운행을 목표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9일 자주재원 확보와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강현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주요 6개 부서의 부서장 및 담당팀장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오산시는 오는 12월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지속적인 납부 독려 및 신속한 체납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강현도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부서 간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10주년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센터 이용자, 유관기관 관계자, 오산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와 주요 사업의 가치를 되짚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변화하는 보육 환경 속에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는 △개회사 △격려사 및 축사 △사업 성과보고 △감사패·감사장 전달 △공모전 시상식 △축하영상 상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합창단 공연과 현악 앙상블 연주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센터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지난 10년간의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향후 10년의 운영 방향을 더욱 체계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새싹스테이션, 물놀이장, 해피산타마켓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난 3년간 기반을 다져 온 인구 50만 자족형 커텍트시티 조성을 바탕으로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2025년 제11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보호조치 종료 1건, 보호조치 결정 1건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는 ‘아동복지법’제15조에 따라 아동의 안정적 보호 여부를 검토하고 아동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위해 진행됐다.보호종료 안건은 아동의 생활환경 변화와 기관의 사후관리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됐으며 보호결정 안건은 반복된 학대 신고와 양육 의지 부족 등이 확인되어 시설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돼 심의·의결됐다.오산시는 매월 사례결정위원회를 운영해 학대 여부와 보호조치 방향을 전문적이고 공정하게 논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세심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산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익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아 사례관리와 기관 간 협업을 확대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산시는 9월부터 11월 셋째 주까지 2개월간 운영한 ‘오산나래 AI 공유학교 가을시즌’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산AI코딩에듀랩, 운암중학교,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거점에서 로봇, 생성형 AI, 피지컬 컴퓨팅 등 8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총 12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오산나래 AI 공유학교’는 오산시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2025 경기공유학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AI·SW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공학 등 8개 분야에서 24개 강좌를 운영하며 398명의 청소년이 교육에 참여했다.오산시는 초·중·고교, 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14개 기관과 협력해 교육 접근성을 높였으며 AI·SW 전문 시민 강사 30명을 양성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AI로 제작한 이미지를 3D 모델링하고 출력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직접 코딩한 로봇을 움직여보며 미래 진로를 꿈꾸게 됐다”고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AI 대전환 시대에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속 제공하겠다”며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9일과 20일 올해 추진한 주요 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에는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주민 약 70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사업추진 결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센터는 올해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목표로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원스톱 서비스 △생활터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직장 방문형 ‘찾아가는 건강매니저’운영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서비스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주요 성과로는 맞춤형 운동·영양 프로그램 등 생활습관 개선 참여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직장인·대학생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상담 및 건강캠페인을 통해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또한 만성질환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건강습관 개선 교육·상담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고위험군 관리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립했다.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성과 공유와 더불어 참여자 확대 전략, 청·장년층 건강관리 보완 방안,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 강화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올해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관기관의 협력이 함께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이면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고액·상습체납자 251명의 명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명단에는 지방세 체납자 244명과 세외수입 체납자 7명이 포함됐다.지방세 체납자는 신규 32명과 기존 공개자 212명으로 총 체납액은 195억 9,000만원에 이른다.이 중 신규 공개 대상자의 체납액은 25억 7,000만원이다.세외수입 체납자는 신규 3명과 기존 공개자 4명으로 총 체납액은 8억 5,600만원, 신규 공개 체납액은 3억 4,300만원이다.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은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명단 공개 이후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함께 재산 추적, 가택수색 등 체납처분을 적극 추진해 건전한 납세 질서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오산시 징수과장은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체납자 명단 공개뿐만 아니라 강력한 징수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올바른 납세 문화 조성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왕부정 유한회사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점가상 대표와 한미화 총지배인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점가상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왕부정 유한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정성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오산시와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한 중식당인 왕부정 유한회사는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