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 참여형 맛집 발굴 프로젝트 ‘오산 그집가봤오?’를 통해 ‘2025년 오산 맛집’ 1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 사업은 시민 주도로 지역 맛집을 발굴하고 선정 과정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시는 지역 외식업 경쟁력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11월 4일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한국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와 함께 물향기수목원에서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행사 ‘내 인생 최고의 한 장! 인생사진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의 재능기부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10월 3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우수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전국 7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국내 최
[금요저널] 오산시가 자매도시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든든히 다졌다.시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3일 전북 장수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두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 방문이 아닌 실질적인 상생 협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0월 3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통합사례관리사 및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이 협력해 복합적인 사회문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3일 수청동 현충탑에서 ‘제45회 자유수호 합동위령제’를 엄숙한 분위기 속에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이권재 오산시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 57명을 대상으로 ‘새내기 공직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새로 임용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조기 적응하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가치관과 시민 중심의 행
[금요저널] 오산시가 자매도시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든든히 다졌다.시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3일 전북 장수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두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 방문이 아닌 실질적인 상생 협
[금요저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오는 11월 26일(수) 소리울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직접 녹음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소리울의 하루, 나의 목소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전문 장비와 시스템을 갖춘 소리울도서관 레코딩 부스에서 보컬
[금요저널] 오산시(시장 이권재)와 군포시가 함께 추진한 ‘청춘만남 페스티벌 – SOLO만 오산×군포시럽’ 1차 행사에서 9쌍이 커플로 연결됐다.두 도시가 공공 차원에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 첫 사례다.오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부담 없이 만나고
[금요저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11월 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제13회 오산시 다하나한마음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산시가 주관하고 오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병희)와 (사)나눔과 비움(대표 김동희)이 주최했으며 “오산에서 만나는 세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1일 토요일 오산오색문화센터 뒤편 오산천변에서 ‘2025 오산 소상공인 상생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소상공인의 날’과 ‘소상공인 주간’을 기념해 열렸으며 소상공인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시민과 지역
[금요저널] 오산오색시장은 지난 11월 2일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김장체험학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모와 아이가 2인 1팀으로 참여한 시민 50팀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사라져가는 김장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와
[금요저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2025년 11월 1일(토)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제5회 오산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참여형 정책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