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고유가로 인한 서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에 돌입한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고유가 상황이 계속되면서 정부가 피해지원 정책을 본격 시행하는데 발맞춰 빠르게 집행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시는 27일부터 소득 하위 7
[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1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정례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이 가운데 조례안 12건이 모두 의결됐다.특히 이번 본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6일 ADHD 아동을 양육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발달 및 양육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필수서비스의 일환으로 주의력 부족과 충동성, 과잉행동 등 ADHD 특성으로 인해 학업과 또래관계에서 어려
[금요저널]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 정책이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오산시도 이에 발맞춰 지급 준비를 마치고 시민 대상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전국 단위로 추진되는 지원책을 지역 여건에 맞게 빠르게 집행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오산시는 오는 27일부터 소득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위생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 ‘뽀송뽀송 빨래널기 좋은날’빨래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형 세탁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동화작가 홍민정 초청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고양이 해결사 깜냥 의 ‘깜냥은 어떻게 해결사가 되었을까?’를 주제로 진행돼,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장미꽃길 잡초 제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장미꽃 개화 시기를 앞두고 주민자치회가 조성한 장미꽃길의 경관을 정비하고 인근 공원과 동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6일 지역 내 카페 ‘아뜨’를 ‘착한날개’14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카페 ‘아뜨’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됐다.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부산동 일대에서 중앙동 4개 단체와 함께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중앙동 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체육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언박싱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장2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와 신규 임용자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잦은 인사이동과 신규 직원 배치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세외수입 부과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드림봉사회로부터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이불, 멀티탭 각 20개씩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한 냉방 가전과 침구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멀티탭으로
[금요저널] 오산시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동부권에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주민들이 모이고 활동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 거점’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시는 지난 15일
[금요저널] 최근 개교한 마루초등학교와 마루고등학교 통학로를 둘러싸고 안전 우려가 이어지자, 오산시가 보행환경 개선에 나섰다.등하굣길 보행 공간이 협소하고 차량과의 동선이 혼재된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 해소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