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주요 도로의 혼잡구간을 해소하기 위해 명지대입구사거리 좌회전 시간 연장 등 교차로 47곳의 신호체계를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명지대입구사거리는 처인구청 방면에서 용인소방서 방면으로 향하는 직·좌회전 신호를 15초 늘렸다. 평균 9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올해도 경기도 내 도서 대출 1위 도시로 꼽혔다. 6년 연속인데 2위를 한 도시보다 대출 권수가 36%나 많으니 당분간 이 순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개별도서관 실적에선 수지도서관과 상현도서관이 2018~2021년 전국 선두 자리를 주거니 받거
[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는 2025년도 예산 수립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제안접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참여범위는 용인도시공사 업무전반을 아우르는 문제를 개선하는 사업이 해당되며 대규모 투자개발사업, 개인 및 법인의 이익을 위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에서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가 지난 3월 17일 센터에서 ‘이프타르 마흐필’ 행사를 개최했다. 이슬람권 이주민들은 현재 금식이 한창 진행 중이다. 2024년 라마단 기간은 대한민국 기준 3월 10일부터 4월 8일까지이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장애아동의 놀이와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장애아동 놀이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이상일 시장과 김재영 세이브더칠드런 중부2지역본부장, 이선덕 처인장애인복지관장은 시청 접견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 아동을
[금요저널] 남화영 소방청장은 18일 용인소방서를 방문해 직원 및 현장대원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다·름’의 캐치프라이즈는 남화영 청장과의 다양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자는 의미의 릴레이 소통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용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관내 도로안전시설물인 과속방지턱 62곳을 정비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형상·폭·높이 기준 미달, 파손과 색상이 퇴화된 과속방지턱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재설치 또는 재도색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봄을 맞아 손상됐거나 규격에 맞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모현도서관이 800권의 자료를 소장한 만화자료실을 조성해 개방했다고 18일 밝혔다. 모현도서관은 올해 들어 특화주제를 기존 ‘태교’에서 ‘만화’로 변경하고 자료실 ‘모현 툰 on’을 만들었다. 대표적인 소장 만화는 동명의 웹툰을 단행본화 한 ‘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2024년 기흥구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장애인, 결혼이민자,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돕는 교육으로 무료로 진행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하는 5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유정연 강사는 '평생 월급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근로자들이 한정된 월급으로 노후까지 꾸준하게 수익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8만 396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각 필지 공시지가에 의견이 있을 경우 기간 내에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정부의 지원을 받아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려는 민간시설 소유자나 관리주체의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충하려는 것으로 공공시설을 우선으로 설치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민간시설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8일부터 전세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전세 피해 긴급생계비 지원 신청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주소를 두고 경기도 소재 주택에서 전세 피해를 입은 임차인(외국인 포함)으로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최근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중소기업 특례 보증으로 지원하는 신용보증 한도를 상향해 줄 것을 대통령실에 건의했다고 용인시가 17일 밝혔다.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이 시장이 나선 것이다. 그동안 고금리 기조와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