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달 말까지 지역 건강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20명에게 영양죽 지원과 건강상담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동 직원이 지역 건강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에게 영양죽 2상자 혈압, 혈당 등 기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정기적인 건강상담으로 직업병이나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청 지하 1층에 문을 연 직원 건강관리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송담대 삼거리 회전교차로의 상습 정체를 없애기 위해 운학동에서 마평동 방면 편도 1차로의 직진차로를 분리해 2차로로 확장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송담대 삼거리 회전교차로부터 운학동 방면 성산레미콘 입구까지 약 136m 구간에서 보도
[금요저널] 앞으로 용인특례시에서 5000명 이상이 모이는 축제나 행사를 열려면 주최자가 직접 시에 나와서 안전대책 수립 현황을 설명해야 한다. 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인 행사장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각종 축제나 행사 안전 관리에 대한 심의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리모델링주택조합 관계자들과 17일 시청 별관 1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택조합의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적극행정 일환으로 마련된 이 자리에는 12개 리모델링주택조합 관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지역 내 28개 고등학교 학부모 대표들을 만나 학교별 현안과 교육발전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다섯 차례에 걸쳐 초등학교·중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이 시장은 이로써 용인 185개 초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기흥구 고매동에 있는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과정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현장 인근에 있는 택배 물류센터의 진입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즉각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중·고생 20명과 함께 지난 14일에 ‘우리함께 도란도란 - 화훼농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함께 도란도란은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 및 나눔과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관내 초등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똑똑한 경제생활 프로젝트‘뭐니?머니’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체험 중심의 참여형 경제교육을 통해 경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4일 초등역사기행단 역사 즐겨찾기를 진행했다. 청소년의 역사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역사 속 주요사건과 인물의 관계도 그리고 리더쉽을 배우며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용인특례시에서 최근 3년간 총 1,268건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가을철 화재는 260건을 차지했다. 가을철 화재 장소별로 살펴보면 자동차 화재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공연놀이터에서 가족극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를 선보인다. 2021년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가족극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는 서울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극단 ‘하땅세’가 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은 동 체육회가 지난 15일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제1회 동백3동 체육회장배 유소년 축구대회 및 여성축구 친선경기’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오전 초등부, 오후 유치부,초등1·2학년 총 36팀의 축구 꿈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동이 지난 16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남병원과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도 참여해 활동 중인 강남병원은 협약에 따라 지역의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