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역북초등학교는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와 연계한 태권도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학교 자율 교육과정 중 미래 교육’으로 추진하
[금요저널] 관곡 초등학교는 6월 14부터 15일까지 본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에듀테크 활용 체험형 미래교육 수업을 진행했다. 디지털 새싹캠프는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는 에듀테크 활용 교육이다. 이에 관곡초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남홍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관내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율 향상 및 지역건설노동자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상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의 효과적 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장애인 인권침해, 범죄피해 예방과 피해장애인 보호 및 지원 등에 관한 필요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안지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청소년이 안전, 교육, 환경, 문화, 인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책과 문제에 대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기주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난임부부 지원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난임부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난임 부부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의 경감을 도모하고 용인시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박인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조직 구성원의 한 축인 노동자가 의사결정과정에 직접 참여해 그들의 선호와 이익을 대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창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교섭단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능 및 지원에 관한 규정을 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남홍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용인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금요저널]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15일 마약 중독 및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노 엑시트’에 참여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 중독을 방지 및
[금요저널] 기흥구 마북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4일 마북천을 방문해 마북동 단체회원 및 마북동 직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EM흙공은 EM활성액과 황토, 발효촉진제 등을 반죽한 후 발효한 것으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이 14일 주민을 대상으로 보라동건강마당 근린공원 다목적구장에서 ‘건강 보따리’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통장 대상 응급상황대처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강 보따리’ 체험 부스에서는 기흥구보건소와 함께 주민 건강 측정과 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은 저소득 어르신의 치매 예방을 돕기 위해 인지미술 수업을 진행하는 ‘우리동네 건강 충전소’사업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거리가 멀어 복지서비스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고기동 거주 홀로 어르신 5명이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