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9일 ㈜두산전자BG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러브하우스’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러브하우스’ 사회공헌활동은 저소득 장애인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당사업 진행을 위해
[금요저널] 토월초등학교는 4월 4일~7일 새봄을 맞아 겨울이 지내 많은 영양분은 지닌 봄나물을 친근하게 소개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봄향기 대잔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 운영 기간 식단 구성은 봄나물 전, 봄나물 비빔밥, 쑥국, 냉이국, 오이 달래 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30일 지역 내 버스 운송업체 5개사 대표와 면담을 갖고 운수종사자 수급난 해소 등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를 비롯해 경남여객, 상현운수, 수성교통, 용인교통, KD운송그룹 대표가 참석했다. 운송업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난 1일 올해 시민농장 텃밭 분양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교육에 시민 1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시는 분양자들에게 텃밭 이용수칙과 관리 유의 사항 등을 사전에 공유하고 올 한 해 시민농장을 질서 있게 이용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업무협약을 3일 체결했다. 시는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장평초등학교를 ‘용인 치유와 희망의 학교 만들기’ 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전문 아토피 치유학교
[금요저널] 이제 책 반납도 드라이브 스루로 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책을 반납할 수 있도록 처인구 역북동 용인중앙도서관에 드라이브 스루 반납서비스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반납함은 도서관 본관 앞 주차장에 마련됐다. 주차 공간을 찾아 헤매거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은 향토민속 제4호로 ‘사기장’을 신규 지정하고 3일 향토문화재 보유자 인증서를 교부했다. ‘사기장’은 사기그릇을 구워내는 기능을 가진 장인을 뜻하며 지난달 8일 용인시 향토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향토문화재 및 보유자 인정 고시됐다. 기능 보유
[금요저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용인특례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3일 LH가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이주를 앞둔 A씨를 찾아 어려움을 듣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시민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녹색단지 선정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경진대회는 ‘단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된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면 참여할 수 있다. 미가입된 공동주택은 탄소중립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31일 강남대학교 중국 유학생 60명과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원균 의장과 신현녀 의원은 유학생들에게 용인특례시의회의 역할 및 용인의 문화를 소개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둘러본 후 홍보 영상을 시청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다양한 독서 활동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58교에 학생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학생 독서프로그램은 용인교육지원청과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의 공동 협력사업으로 기획 전 수요조사부터 학교도서관 담당자 의견청취 및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최근 재난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재난에 대처하기 위한 ‘첫 번째’ 안전관리 프로젝트로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장비’를 용인소방서와 각 구 보건소에 보급했다. 용인시는 작년 12월부터 시민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4월부터 배우자를 간병하는 어르신 가구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협의체는 쉐프삼촌 동백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쉐프삼촌 동백점은 오는 12월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지서를 전면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봉투형에서 일체형으로 바꿨다.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고지서를 개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월 1만5000여개의 봉투를 절약해 불필요한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