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 용천초등학교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일환인‘크리스마스 이벤트: 마음을 주면 선물이 와요’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활동으로, ‘크리스마스의 기적’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ㆍ주관한다. 행사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2025년 경기 창의 예방행정대상’에서 화재예방과가 우수부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경기 창의 예방행정대상은 예방 중심의 소방행정을 통해 시민 안전 향상에 기여한 우수 사례와 부서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창의성·실효성·현장 적용성 등
[금요저널]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9일 국가산단 부지 내 토지소유자들에게 손실보상 협의 통지서를 발송하는 등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이동읍·남사읍 일원 777만 3656㎡ 부지에 삼성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3일 ‘2025년 용인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준공에 따라 국도 제43호선 상 주요 교차로 8곳에 ‘스마트교차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스마트교차로’는 교차로에 설치한 영상‧교통 검지 장비 등으로 교통량, 속도, 점유율, 대기 행렬 길이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오후 5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큰어울마당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용인’제10회 정기연주회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꿈의 오케스트라 ‘용인’은 2016년부터 용인문화재단에서 운영해 온 아동·청소년 음악교육 사업으로 올해로 1
[금요저널] 용인 신봉중학교는 12월 22일, ‘융합과 협업 원리 기반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용인교육지원청 장학사, 용인시의회 의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이사, 용인특례시청 교육청소년과 팀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중일초등학교 인근 통학로에 차양 시설 설치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해당 보행로는 중일초 학생과 인근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이 이용하는 길로, 이번 설치는 지난 6월 시장과 녹색어머니회 간담회에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기흥구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익명의 기부자가 기탁한 성금 1300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86가구에 특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신분을 밝히지 않은 가정교회가 수년간 모은 헌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다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연구장비에 대해서만 사용료를 지원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한국기계
[금요저널] 용인 서천고등학교는 26일 ‘나도 작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이번 프로젝트는 서천고 창체 동아리 ‘나도 작가반’청소년 작가 10명이 참여했다.이들은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의 ‘사고력 글쓰기’강의를 듣고 직접 글을 창작했
[금요저널] ‘뮤직어울림BOOK’은 청소년들이 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음악을 접목한 북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독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감성과 공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처인초, 남촌초, 용신중학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열린 ‘2025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정책 콘체르토’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독정초등학교를 끝으로 이 시장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진행한 교통지도봉사와 안전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올해 5월부터 서룡초를 시작으로 구갈초, 남곡초, 남사초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동·남사읍 모든 토지주들에게 보상 협의 통지서를 지난 19일 발송했다. 토지감정평가사 논란(9월25일자 8면 보도)으로 연내 보상 통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것과 달리 토지 보상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