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1월 4일 창단 예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출범에 대비해, 홈구장으로 활용될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설 개선은 프로축구단 운영과 K리그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장 환경 조성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9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삼성전자 간에 지난 19일 체결 됐으며, 국가산단 조성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분양 계약은 2023년 6월 체결된 ‘용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29일 연말을 맞아 처인‧기흥‧수지구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올 한 해 회기와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한 뒤 연말 소회를 나누는 폐회연을 대신해 마련됐다.연말을 맞아 소외계층과 마음을 나누고, 봉사를 통해 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9일 기흥구 진산로 124에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7호점’이 개소했다고 밝혔다.이번 27호점 개소로 용인특례시에는 처인구 13개소, 기흥구 9개소, 수지구 5개소 등 총 27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된다.‘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7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석성산을 이용하는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을 통해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에 있는 석성산 정상부터 삼가동 용인특례시청 방향까지 약 5.8㎞ 구간에 있는 노후된 숲길과 시설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폭설과 한파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안전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구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신속한 제설과 결빙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백암면 옥천마을과 상산마을에 연료비 부담을 덜고 안전성을 높인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7억 5000만원을 들여 LPG 소형저장탱크 2기와 공급관 1.9㎞를 매설하고, 가스계량
[금요저널] 2025년 용인특례시를 빛낸 최고의 뉴스로 '반도체 투자규모 1000조 원에 육박'이 뽑혔다.'SK하이닉스 팹 건설에 4500억 원 규모 용인 지역자원 활용’과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시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내년 1월 4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창단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창단식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용인FC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상징적 무대다.행사는 용인문화재단 신년음악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용인FC
[금요저널] 용인 양지지구를 출발해 고림동과 둔전역을 거쳐 성남 판교역까지 운행하는 버스 노선이 확정됐다.운행은 사업사 선정, 버스 출고 등의 준비 기간이 끝나면 2027년 시작될 예정이다.용인특례시는 양지지구와 성남 판교역을 운행하는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노선이 경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복합문화공간 용인어린이상상의숲과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에서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감각과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 중심 콘텐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출멘토링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무역전문가의 멘토링과 기업별 맞춤형 후속지원으로 수출 초보기업의 성장부터 글로벌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용인시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존을 명분으로 시민들에게 공공시설 내 일회용품 반입 금지라는 불편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세계 최대 규모’라고 홍보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에너지 정책을 들여다보면, 시가 말하는 탄소중립이 얼마나 허구적인지
[금요저널] 용인 처인초등학교는 12월 26일, 학교 사회복지실에서 연말을 맞아 ‘다 이루어질지니’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카드에 작성하는 한편, 보호자의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달받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활동에 앞서 보호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