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장애인·노인 1인 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자 위원들과 취약계층이 1:1 결연을 맺고 진행하는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금요저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지난달 30일 사랑샘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18만7300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사랑샘어린이집은 지난달 17일 ‘플리마켓 데이’를 열고 원아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 책, 장난감 등을
[금요저널]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은 민간봉사단체인 상상마을 봉사단이 장애인과 한부모가정,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 관계자 6명은 전날 홀로 어르신 등 50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오이김치, 장조림, 멸치볶음, 콩자
[금요저널]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이 마북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AI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AI 영상감지기가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경로를 확인한 뒤 전광판과 음성, 로고젝터로 차량 운전자에게는 보행자가 가까이 있음을, 보행자에게는 차량
[금요저널] 용인시 수지구보건소가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줄어든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계단’을 확대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건강계단은 칼로리 소모량, 건강 정보 등을 스티커 형식으로 제작, 계단 및 난간에 부착해 승강기 대신 계단 사용을 유
[금요저널] 용인시가 문화취약계층 시민들이 가족사진이나 영정사진 등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진관’을 운영키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문화 체험 기회를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3일 ‘죽전데이터센터·이영미술관 관련 과제 TF단’을 발족해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중심으로 인·허가 과정 등 행정절차상에서 문제점 등을 확인해 재발방지 및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30일 밝혔다. 죽전데이터센터
[금요저널] 용인시정연구원은 정책 동향 보고서 YRI FOCUS & ISSUE 제57호에서 ‘인구감소·저성장에 대비한 용인특례시 도시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서 인구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도시 운영·관리에 위기가 올 수
[금요저널] 용인시 기흥구 동백1동이 용인동부경찰서 동백지구대와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으로부터 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의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현장
[금요저널] 용인에서 횟집을 비롯한 수입 수산물을 취급하는 업소 대다수가 원산지 표시 의무를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는 바다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진행, 2건의 가벼운 위반 사례를 찾아내 계도했다고
[금요저널] 용인시 처인구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축산 악취 저감 종합대책’이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처인구는 축산 농가 악취 관련 민원이 지난 2020년 265건에서 올해 17건으로 대폭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악취 발생 원인이
[금요저널] 용인시 수지도서관이 메이커 스페이스 7월 교육 프로그램 참여 교육생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3D프린터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제조기기를 개방·공유해 이용자들이 창업과 교육을 위한 창작활동을 하도록 돕는 공간이다. 지난 4월 재개관한
[금요저널] 용인시의 대표 관광지인 ‘대장금파크’에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가 마련됐다. 시는 대장금파크 내 기념품관에 관내 농식품가공업체 9곳의 입점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입점 품목은 백옥쌀, 쌀과자, 잡곡류, 조청, 오미자가공식품,
[금요저널] 용인시는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한 대지산근린공원 산책로를 새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로부터 받은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투입했다. 대지산 근린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가볍게 등산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 산지형 공원이다. 그러나 흙길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