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은 8월 23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함께 방과후학교 전통 특성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후학교 또는 초등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의왕, 군포 초등학교 중 전통문화 특성화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자립단계 훈련을 위해 운영한 ‘2024년 2차 자립준비교실’을 지난 1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교실은 15세 이상 24세 미만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금요저널] 의왕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배우고 익혀서 주도적 자원봉사자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제 5기 자원봉사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시의회 의장, 전용복 자원봉사센터장, 소순구 제3기
[금요저널] 의왕시중앙도서관은 지난 8일 도서관 밖으로 떠나는 문학기행‘걸어서 책 속으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학기행은 20여명의 독서동아리 회원과 시민이 참여해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올해의 함께 읽기 도서로 선정된 이희승 박사의‘딸깍발이’ 배경지인
[금요저널] 의왕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을 대상으로‘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나 의왕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관계 공무원, 시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의왕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와 ‘의왕시 도서관 통합 홈페이지 개편’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도서관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60세대를 위한 북리스타트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북리스타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5060신중년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15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금요저널]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0일 의왕시 왕송호수에 조성된 왕송습지를 찾아 현장 및 유지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왕송습지는 호수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을 저감 하기 위해 조성된 인공습지로 지난달 23일 환경부에서 주최한 ‘2024년 비점오염원관리 토론회’에서
[금요저널] 의왕시는‘2024년 의왕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의왕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적경제의 기초 △각 법인 형태 설립과정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19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우수 사업 ‘태어난김에 메이커스’ 학부모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특강은 관내 9~24세 자녀를 둔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6월 23일 10시부터 12시까지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세계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6일‘플로깅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들은 환경동아리 ‘지구 새로고침’과 봉사활동 ‘줍깅’ 2개 조로 나뉘어 학의천 인근 산책로와 청계동주민센터 일대를 걸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모아아카데미 3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7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3분기 문화강좌는 △창의 △미디어 △문화창작 총 3개 분야에서 9개 프로그램, 15개 반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학기부
[금요저널] 의왕시는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 ‘예술이 팝팝 데이’의 6월 공연으로 마술과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오는 14일에는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마술공연이 진행되며 15일에는 신나는 음악과
의왕시가 의왕시시의회의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삭감에 대해 ‘개청 이래 최대 30%가량 삭감’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5월20일자 8면 보도)한데 대해 시의회가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김태흥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