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2001년부터 운영해 온 자원회수시설이 관내 생활폐기물을 전량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축 실천과 시설 현대화가 시급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시설 노후화와 함께 인구 증가, 생활환경 변
[금요저널] 의정부시 주민자치협의회는 9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5개 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맞아 앞으로 2년 4개월간 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어나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협의회장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5일과 22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공공·민간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1·2차 통합사례관리 업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1차 흥선·호원권역, 2차 송산·신곡권역으로 나눠 동 보건복지팀과 민간 기관이 참석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0일 열린 어린이 환경사생대회 현장에서 ‘실내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 사업’을 홍보하고 현장 신청을 통해 시민들에게 라돈측정기를 대여했다. 이번 홍보는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의 위해성을 알리고 환기 횟수가 줄어드는 가을·겨울철 실내 공기 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가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 3층 대강당에서 ‘위기대응력 UP 생명존중 실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생명 존중의 가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9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가 고산동 봉사회 결성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협의회장,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 의정부시협의회 임원, 고산동 봉사회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자동차 소유자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규와 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매 분기 마지막 달을 ‘자동차 과태료 예방 집중 홍보기간’ 으로 정했다. 이 기간에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과 정기검사 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0일 직동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제3회 탄소중립 골든벨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의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5년 청년주간을 맞아 ‘청년이 바꾸는 도시’라는 주제 아래, 청년정책의 흐름과 핵심 정책을 점검하며 자율적 청년참여 구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정부시의 청년정책은 2017년 ‘청년 기본 조례’ 제정으로 시작해, 2020년 ‘청년정책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의정부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25 가을밤의 체육인 페스티벌’을 3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체육인이 함께 만든 축제로 의정부시체육회와 300여명의 체육인이 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숙련기술 우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도 의정부시 명장’을 공모해 선정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관내 사업장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기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9월 19일 치매를 앓고 있어 청소가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 성원크린이 무료 청소·소독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당뇨와 관절 질환으로 보행이 어려워 홀로 생활하기 힘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7일부터 29일까지 관내 동물등록된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생후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으로 고양이는 요청하는 경우에 한해 접종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0일 의정부 역전근린공원에서 열린 청년의 날 축제 ‘청춘이 빛나는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 청년협의체의 주관으로 청년의 사회적 인식 제고와 청년세대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