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는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독감(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65세 이상 노인은 연령대별로 접종 시작일이 다르다.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
[금요저널]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이성)의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월 9일(일), 의정부시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 철도자원과 연계한 『가족 기차여행』을 운영한다. 가족 기차여행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특별 편성된 기차를 타고 충청북도 단양 일대의 주
[금요저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의정부역 일대를 대상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의정부역은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상업 중심지이자 도시 이미지를 대표하는 공간이지만, 최근 불법 옥외광고물이 난립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
[금요저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아동의 권리 보장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실내‧실외 놀이터와 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영유아들의 학습 중심 생활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자유로운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가운데, 시는 아동이
[금요저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산림청 산하 경기환경생태교육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5월부터 목공 및 숲체험 교육을 운영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총 220회 진
의정부시는 서울 등 관외 출근율이 53%에 달한다. 절반이 넘는 시민이 매일 서울로 출근하는 만큼 대중교통 정책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다. 이에 민선 8기 의정부시는 출범 이후 “교통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는 원칙 아래 시민 맞춤형 교통정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30일 의정부역사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모두가 안심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으로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는 시 시민안전과와 흥선동 자치민원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원, 의정부경찰서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3천955건에 대해 ‘2025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 19억원을 부과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원인자 부담 원칙에 근거해 부과된다. 7월 31일 기준, 각층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제38회 의정부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5개 부문에서 1명씩,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학술·교육 부문에 유정순 △문화·예술 부문에 이숙정 △체육진흥 부문에 송만회 △봉사 및 효행 부문에 이현동 △지역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일 의정부시노인종합복지관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끌림컴퍼니 협동조합과 ‘끌림 리어카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노인들에게 경량 리어카를 지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보행안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30일 충북 제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제천시 통학·통근 버스노선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의정부 학생 통학버스’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제천시의회는 현재 추진 중인 학생 통학환경 개선 및 교통편의 확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관리대책을 통해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조정 △기동처리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자원회수시설 정기보수를 마치고 소각장의 안정적인 가동을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기보수는 시설 노후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고효율의 폐기물 처리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26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국민신문고 시스템 장애에 따라 10월 10일부터 시 누리집에 ‘민원신청 온라인 창구’를 임시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갑작스러운 정부 시스템 중단으로 온라인 민원 접수가 전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시민 불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