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5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공공부문 연계·협력 ‘함께 살핌’ 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사업 추진 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 간의 연계·협력 필요성이 높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35년 의정부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및 정비기본계획 약식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주민공람을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재공람은 지난 3월부터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의견을 최대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9일부터 송산사지근린공원에서 ‘송산사지 별을 품은 요가’ 프로그램을 시작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 수업은 맑은 날씨와 석양이 어우러진 가운데 진행돼, 참여 시민들은 탁 트인 야외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요가의 매력을 만끽했다. 시민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어린이,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맑은 숨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상 자가측정 의무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어린이집,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시설 등 관리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9월 10일 시청 의정홀에서 ‘2025년 제3차 반부패·청렴 특별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패 취약분야를 최종 점검하고 청렴시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시장, 부시장, 국·소·권역국장, 반부패·청렴 추진 협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0일 아일랜드캐슬에서 ‘2025 방위산업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첨단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의 추진력 확보와 전략적 방향 정립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지능형 국방기술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10일 송산3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2025년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송산사지 근린공원에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전지 작업 등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제4회 민락맥주축제’ 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경민대학교 제33대 나래 총학생회’ 와 ‘국제로타리 3690지구’ 자원봉사자들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지난 8월 고혈압 진단자 및 유소견자 30명에게 가정용 혈압계를 배부하며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에 나섰다. 이번 보급은 만성질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혈압 환자의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주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초등돌봄 공백 해소와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신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의 수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시는 12개소를 운영 중이다. 신규 센터는 더샵리듬시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9일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가 ‘1사1경로당 협약식’을 열고 39개 후원사와 39개 경로당 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4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지난 7월 4일 1차 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동부보건과는 관내 20~28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프로그램 3기 대상자 20명을 9월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25년 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은 총 3기로 진행되며 지난 6월과 8월에 2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5일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부부갈등, 아동학대일 수 있다’를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 내 부부싸움과 갈등이 아동에게 노출되며 발생하는 정서적 학대 의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0일 오후 1시 직동공원 분수광장에서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3회 탄소중립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 관련 OX퀴즈와 주관식 문제를 풀며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후의 1인을 가려 우승자를 결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