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인 권호민 씨가‘2024년 제1호 청년 하루 명예시장’으로 활동했다고 4일 밝혔다. 권호민 명예시장은 5월 31일 오전 시장실에서 김동근 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현장시장실에 동행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후에는 의정부시 데이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6월 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4회 의정부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 복싱대회’에 참석, 대회에 앞서 진행된 KBM 라이트급 한국챔피언 타이틀매치에서 1차 방어에 성공한 강성철 선수를 격려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위기이웃 발굴 사업인 ‘수색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동근 시장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고독사 예방은 우리가 지킨다’를 외치며 위기이웃 발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1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지역에 보이지 않는 영웅 의벤져스와 함께해요 복지뮤지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비롯해 관내 사회보장기관·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신고를 활성화하고자 6월 한 달간 ‘호원2동 우리동네 희망시그널’ 카카오톡 채널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신고의무자 소속기관인 아파트 관리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중증장애인 대상자의 복합적 위기를 해결하고자 ‘2024년 제2차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연세하늘병원, 사회복지법인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사업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성심정지 환자의 지속적 증가에 비해 생존율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르고자 마련했다. 응급환자 발생 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과 평온안 주민생활을 보장하고자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방안 마련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의정부시의회 의원, 시 관계 공무원 및 의정부경찰서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장실에서 걷고 싶은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제6차 생태환경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정책특별보좌관, 담당 과장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현안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또 하천의 장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한 달간 커뮤니티 매핑을 활용한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자원봉사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커뮤니티 매핑은 시민들이 수집한 공중화장실, 병원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한 정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소통하는 디지털 지도플랫폼이다. 이번 활동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기업지원센터에 ‘경기북부균형발전펀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협조로 마련한 펀드 상담의 장이다. 시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경기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3일부터 신청접수 종료 공고 시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GH에서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을 정착시키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시 감사담당관과 청렴윤리팀장이 청렴연수원 내부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청렴강사 자격으로 직접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침수피해를 예방하고자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철이면 담배꽁초 및 각종 쓰레기 등으로 빗물받이가 막혀 전국 지자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