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19일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꿈나무공방에 ‘아름다운 나눔 이웃’ 31호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 이웃 사업은 신곡1동 지사협이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를 위해 마련했다. 2015년부터 연 6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6월 19일 2011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온 곡성군 오곡면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친선 교류식을 진행했다. 주민센터에서 열린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더불어 품질 좋은 농산물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은 6월 19일 대한적십자사 송산1동봉사회이 손수 만든 빵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해 위기가구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화재피해 가정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19일 동부권 쓰레기 특별 관리지역인 민락2지구 상업지구에서 송산3동 자율청결봉사대 2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송산3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개 조로 나눠로데오거리 골목 구석구석을 청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6월 19일 금오동 홈플러스 앞 사거리 인근에서 행복길잡이 연합사업단과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복길잡이는 의정부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가 교통안전 및 치매예방 캠페인 활동을 수행하도록 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9일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아동학대 모의고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능초등학교에서 열린 2024년 찾아가는 의정부시 청소년 기관 연합캠페인 ‘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 함께 써볼까봄’에서 진행했다. 아동학대 모의고사 시험지는 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9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호원동 주요 침수지역에서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나종묵 회장을 비롯해 임원 및 회원 2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빗물받이 내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9일 시장실에서 ‘제6차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열고 문화·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시장, 문화학습국장,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해 △신상호 미술품 및 공간 활용방안 △교육·청소년 분야 출연기관 조직 효율화 워킹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9일 2024년 제1호 고향사랑기부제 명예 기부자로 임현일 변호사가 1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임현일 변호사는 2006년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 후 2014년 의정부지방법원 인근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해 운영 중이다. 이번 기부 외에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6월 19일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에는 시청 및 각 동 주민센터 민원실의 창구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민업무 수행의 어려움을 공감했다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6월 19일 시장실에서 올해 새롭게 구성된 의정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과 어린이 교통안전 간담회를 가졌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어린이 등하굣길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6월 18일 관내 카페에서 소통 시책 ‘카페 무지개’를 열고 신곡권역 직원 8명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신곡1동주민센터 신축에 따른 이전 준비, 여름철 취약계층 안부확인 등 주민들과 제일 가까운 곳에서 애쓰고 있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6월 18일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하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를 실시했다. 일사천리 봉사단과 공무원들이 참여해 동네 곳곳 빗물받이의 상태를 점검하고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김영리 동장은 “지난달에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6월 18일 자원의 재사용 및 친환경 소비실천 문화 장려를 위해 나눔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인의 일회성 소비 행태로 무분별하게 낭비되고 있는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 가정에서 쓰던 재사용 가능한 중고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