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김동근 시장이 5월 23일 행복로에서 열린 ‘2024년 의정부시 중소기업 박람회 및 플리마켓’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의정부시 기업지원센터가 주관했다. 행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3일 클라안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클라안 신경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신경희 대표는 “의정부시 저소득층에 성금을 전달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 지역사회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3일 에스더포뮬러가 저소득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에스더포뮬러 오우창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번 물품은 저소득 노인가구, 아동가구, 다문화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노숙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5월 23일 시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 의정부관리역,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와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숙인을 근로자로 선발해 의정부역사 주변 환경미화 및 노숙인 계도활동을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장암동 주민자치회가 5월 22일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과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자매결연지 곡성군 오곡면은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곡성군의 랜드마크인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22일 호원2동 소재 ㈜경기도힐링상담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은 건강 및 복지 상담이 필요한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동 간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방문해 맞춤형 보건·복지 서
[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경민대학로의 골목상권 소식과 정보를 전하는 ‘경로탐색’ 소식지를 창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창간호에는 쇠퇴해 가는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청년 및 상인들을 연계한 인터뷰 내용과 골목상권에서
[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아나바다를 의미하는 ‘바다랑 경민대학로’ 골목마켓을 진행했다. 북적이는 골목상권 형성을 위해 상가에서는 공간을 내어주고 주민들은 판을 펼침으로써 지역이 함께 만드는 행사로 진행됐다. 센터는 자원순환 활
[금요저널] 의정부정보도서관은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된 다문화 도서를 수집·제공해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4월 도서관주간에는 네팔문화를 소개하는 도서 컬렉션과 함께,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잘 알려진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발걸음 ‘같이 걸을래?’ 프로그램의 중간 미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이 걸을래?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앱을 이용한 걷기 기부 챌린지 형식으로 운영 중이다. 2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2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2024년 전 직원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존의 딱딱한 강의 중심의 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원머루·정자말 도시개발사업 내 블록지번 등 총 5만1천66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으며 전년 대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했다.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에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통일기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소통을 위한 힐링 문화기행으로 마련했다.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