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월 23일 지역아동센터 4곳에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거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아이들과의 정서적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9월부터 두 달간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이라는 주제로 EBS 라디오 방성영 PD의 명사추천 컬렉션을 운영한다. 음악도서관 명사추천 컬렉션은 뮤지션, 작가, 평론가 등 각계 전문가들이 특별한 주제로 음반을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1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3년도 3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취업, 소득과 상관없이 지급하는 사회보장적 금전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현재 의정부에 주소를 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사립 작은도서관의 생활밀착형 독서문화공간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동네방네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성인 대상 ‘감성 한 스푼 나이프화 그리기’와 아동 대상 ‘알쏭달쏭 과학놀이터’, ‘내가 과학왕’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31일까지 시청 본관 로비 ‘시민갤러리’에서 6.25전쟁의 호국영웅 김풍익 중령 사진전을 진행한다. 김풍익 중령은‘축석령 전투’라고 불리는 의정부 지구 전투에서 적의 전차에 맞서 직접 조준사격을 해 적의 전차를 파괴하고 북한의 남하를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3월 8일부터 11월 28일까지 ‘활력충전 장애인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주 1회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보건소 3층 통합건강증진 보건교육실에서 진행 중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3일 국민보호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경보 상황 등을 가정해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시청 전 직원은 대피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대피소 또는 인근 건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고산 행복주택 내 사회적기업 공간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시는 2020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고산 행복주택 내
[금요저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8월 23일 민락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들과 함께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에 참여했다. 이날 오후 2시 정각, 대피훈련 상황이 전개되고 대피유도 임무를 맡은 교직원의 안내에 따라 전 학생 및 교직원이 안전하고 질서정연하게 대
[69-20230823113424.jpg][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22일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여름맞이 2차 독서수업 ‘책이랑 놀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7월에 이어 푸른꿈지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9월 8일까지 ‘알레르기 질환 선별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운영 중인 32개소의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금요저널] 의정부과학도서관은 9월 2일 오후 2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의 저자 김상현 작가 강연회를 개최한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시행착오에 대한 불안을 위로와 응원의 문장들을 통해 해소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202
[금요저널] 의정부과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과학은, SF를 좋아해’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작가 강연회, 놀이극, 공연, 도서 전시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9월 10일 한국SF에 관심이 있거나 처음 접하는 시민들에게 흥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다자녀의 기준을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바꾸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 확대에 나섰다. 이는 5월부터 시행된 ‘다자녀 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한다. 해당 조례는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기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