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7월 19일 의정부시청에서 브랜든 앤더슨 미2사단 부사단장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번 달 취임한 브랜든 앤더슨 부사단장과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향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그동안 의정부시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지역사회 학교를 중심으로 안전한 가능동 만들기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초까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센터에서 교육을 최소한으로 실시했으나, 방역수칙 완화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점
[금요저널]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7월 6일과 18일 사회적경제 청소년 아카데미-청사진을 의정부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 242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 차례에 걸쳐 대면 수업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교육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2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4명과 함께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 빅데이터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일자리사업의 참여자 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에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사업별 모집 연령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은 7월 18일 송산1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의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개최한 이번 직거래행사는 주민들이 사전에 주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9일 제4기 의정부시 마을세무사 사업에 참여할 세무사를 9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비용 부담으로 세무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세무사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무료로 국세·지방세 세무상담 및 영세납세자 지방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자치회는 7월 15일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에서 신곡1동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과 담당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2001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김삿갓면을 방문해 주민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한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구 및 고령의 노인가구와 사례대상자 30가구에게 올해 6월 선풍기 지원에 이어 두 번째로 면역력 증진과 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인 자원회수시설의 3분기 다이옥신 측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의정부시는 법적 측정회수 연 2회보다 2회 더 많은 분기별 1회씩 측정해 연 4회씩 측정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의정부 시민 및 소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은 7월 15일 신곡1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들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노년 사회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여성가족과와 연계해 정례회의 중 실시했다. 정례회의에는 대
[금요저널] 의정부시 주민자치협의회는 7월 18일 14개 동의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참석해 의정부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토론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제1회 의정부시 주민총회 개최와
[금요저널] 의정부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6월 창업진흥원이 주최한 제3회 창업기반 ESG실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창업지원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 관련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분야 사회적 문제해결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창업기업 및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18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100인분을 조리해 의정부1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김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경기 침체는 경제적 빈곤자에게 더 큰 위기로 다가오기 마련이라 주위에 적잖은 분들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