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15일 오후 2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 주변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여름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여름철 호우 대비 안내, 안전신문고 신고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새마을부녀회는 6월 15일 송산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장아찌 35통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른 아침부터 양파와 마늘쫑, 오이 등 재료를 손질하고 담가서 포장하는 것까지 장아찌를 받고 기뻐하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6월 14일 박광옥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이 송산권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스크 40만 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광옥 부위원장은 송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재울도서관은 7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초등학생, 60세이상 어르신, 성인을 대상으로 여름특강 ‘가재울 속으로 풍-덩’을 운영한다. 무더운 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 느낌이 가득한 3가지의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며 각 연령대에 맞는 프
[금요저널] 의정부시 음악도서관은 새로운 일상 속, 책과 음악의 만남을 통해 창의적인 영감을 얻고 소통하며 교류하는 공간으로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의정부음악도서관의 개관 1주년 기념 뮤직 페스티벌 프로그램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호응을 얻고 있
[금요저널] 의정부시 출연기관 의정부시민장학회는 지역의 유능한 향토 인재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996년 1월 설립됐으며 매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내 우수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는 인재육성 장학생과 고교 모범학생 장학금 사업 추진으로 고등학교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재울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지하철 역사 하부공간을 활용한 도서관으로 2017년 12월 22일 노숙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소 운영으로 슬럼화되었던 수도권 지하철 1호선 가능역 하부공간에 개관했다. 환경개선과 도시재생을 목적으로 개관한 가재울도
[금요저널] 의정부 시민협치 인수위원회 교통·건설·안전분과는 6월 14일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과 김동근 당선인의 역점공약 이행계획에 대한 업부보고를 청취했다. 업무보고를 진행한 부서는 도시주택국, 안전교통건설국, 균형개발추진단, 의정부시설관리공단 등이다. 교통·건설·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는 6월 14일 성장나무요양보호사교육원이 취약계층을 위한 동전파스 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애선 성장나무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지역사회 속 이웃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그린인프라 조성을 통해 도시 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가족, 학생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직접 녹색 공간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14일부터 민원인들의 발급 서류에 대한 사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서류 간 차이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잠깐, 이것만 주의하세요’ 안내문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민원 서류 발급 시, 해당 서류의 목적 및 포함 정보 등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14일 지난해 백일홍을 식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용현동 용현지하차도 상부 쉼터에 송산1동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백일홍 5천 본을 심는 그린-플레이스 조성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과는 올해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3일 의정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합동으로 낙양동 송양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이륜차 불법개조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올해 5월에 이어 2시간 동안 이륜차 불법튜닝으로 인한 굉음으로 교통 생활소음을 호소하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복지상담을 위해 주민센터에 내방하거나 가정방문하는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우울증 등 정신건강자가진단 안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2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정서적 위기 개입이 필요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