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4월 6일부터 힐링센터 건물 내 2층과 3층 자유갤러리에서 서예와 서양화 작품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참여한 학습자들이 출품했으며 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온 예술 활동의 과정과 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8일 의정부역 일대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C 의정부역 사업 예정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의정부역 7번 출구 일대를 시작으로 남부 출입구와 1번 출구 앞 승강설비 설치 예정지 등을 확인하며 사업 구간과 보행 동선, 환승 체계 등을 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7일 ‘추동 숲정원’조성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능골 무장애길 입구부터 하늘마당, 잣나무쉼터, 물놀이장까지 약 6.0km 구간을 따라 현장을 확인하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추동 숲정원은 약 22만 평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상반기 뮤직아카데미 ‘우리가 사랑한 영화음악’을 운영한다.뮤직아카데미는 음악 장르별 전문가의 심도 있는 해설을 통해 시민의 예술적 인문 소양을 넓히는 의정부음악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관내 주민들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는 ‘토끼어린이공원’내에 신규 공중화장실 설치 공사를 모두 마치고 4월 8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그동안 토끼어린이공원은 인근 주거단지와 가까워 가족 및 노인 방문객의 이용률이 높았으나, 공원 내 화장실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 및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7일 시청 차오름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단 회의를 열어 2025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의견 반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회의에는 위원장단과
[금요저널]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이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 회장배 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우승으로 의정부시청 빙상팀은 해당 대회 10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기록을 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도시 특성을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아파트, 사람꽃을 피우다’ 와 ‘차유담’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동주택 생활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직원들이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를 한 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의정부시 AI 업무지원 포털’을 구축했다.이번 포털은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4일 호원1동 중랑천변 상설무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지구의 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 실천으로 보여주세요’라는 구호 아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55세부터 65세까지의 시니어 구직자로 취업 의지와 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5명을 선발한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4월 2일 호원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에서 공공소통 크리에이터 ‘젤리장’을 초청해 ‘우리동네 자치쑥쑥’을 주제로 주민 참여형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생각과 의견을 보다 쉽게 표현하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3일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똑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똑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의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되고 있다.하지만 전용 스마트폰 앱을 기반으로 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