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회룡역점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여의주’를 대상으로 그림책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교육과 돌봄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성인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의정부동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운영한 쿠킹클래스 ‘시장이 밥상’을 마무리하고 교육 성과를 담은 레시피북을 발간했다.이번 레시피북은 쿠킹클래스를 통해 개발된 요리 콘텐츠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전통시장에서 구입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모이고 활동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청춘아지트’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청춘아지트는 민간이 운영하는 공간을 청년활동 거점으로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총 5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3일 의정부도시공사 상권진흥센터 교육장에서 ‘행복로 골목형상점가 특화가로 조성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걷기 좋은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한 행복로 특화가로 조성사업의 주요 내용을 시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30일 호원2동 체육진흥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수세트 136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호원2동 체육진흥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
[금요저널]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2월 2일 위생 및 안전 관리가 필요한 1인 청년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대상자는 우울감과 주거환경 관리의 어려움 등 복합적인 문제로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돼 있으며, 주거지에 생활쓰레기 등이 장기간 방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6년 중장년 직무향상교육의 일환으로 ‘실무에 힘이 되는 ITQ 한글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의 문서 작성 역량을 강화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개선해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참여 대상은 의정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저감을 목표로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하고자 2월 3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천433대로 이 중 상반기 784대에 대한 지원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지원 품목인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사용 중 외출이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는 장치다.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가스보일러 배기가스가 누출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를 3월 3일까지 제출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특별징수명세서 제출 대상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로, 2025년 내국법인과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조정 △기동처리반 운영 △청소 사각지대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청소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3일 오전 5시경 관내 일용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새벽 시간대 구직을 위해 모인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의 근로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공사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소음과 날림먼지 등 생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공사현장 주민소통 가이드라인’을 지난해 12월 마련하고 이달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이번 가이드라인은 그동안 공사 안내 부족과 소통 미흡 등으로 시민들이 겪어온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