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마늘·양파가 생육재생기에 들어감에 따라 월동 후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우리 시 평균기온은 2.8℃로 평년보다 2℃ 이상 높았고 일조량은 평년보다 17% 정도 적었으며 월동기 강우량이 많아 배수로 관리, 피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에서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를 운영한다. 책놀이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놀이 활동을 하며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돕는 수업이다. 어린이도서관은 유아와 보호자의 상호교감을 돕고 유아기부터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매년 북스타트
[금요저널] 이천시는 2월 19일부터 청년들의 사회 참여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사업 대상은 19~39세 청년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구직단념청년과 자립준비청년, 청소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여성회관 3층 회의실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와 함께 지난 16일 2024년 LPG 사업자 및 안전관리책임자 등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LPG 충전소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유사한 사고의 재발 방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홈페이지 내‘아동권리 옹호관’ 게시판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동권리 옹호관은 독립적인 지위를 갖고 아동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정책 모니터링과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항들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아동을 옹호하는 대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26일부터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1년간 월 최대 2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 이하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 월세 70만원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마장지역 주민의 높은 만족도 및 재운영 요구에 따라 작년 실시하였던 실버운동교실과 에어로빅 운동교실을 2024년 3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1~3기로 나누어 운영한다. 실버운동교실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금요저널] 이천시가 오는 3월부터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거대한 화물차들이 도로 가장자리의 한 차선을 차지한 채 주차되어 있어 교통 흐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화물차를 피해 무리하게 차선을 변경하
[금요저널] 이천시보건소는‘방문건강관리사업’대상 독거노인 중 15명을 선정해“독거노인 사랑으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우울감 해소, 사회관계망 형성이 주목적이며 이천시 치매안심센터 등의 협조를 받아 2월 29일부
[금요저널] 이천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이천시립도서관 회원증 소지자 600명을 대상으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1분기▲2분기▲3분기로 분기별 200명씩 모집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정보 부족으로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예비 창업자의 경영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경기도 및 공공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원 시책에 대한 ‘2024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1일 이천시청 대회의실
[금요저널] 이천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40여개소에 입식테이블 교체 설치 또는 주방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를 모집한다.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은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고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 교육청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금요저널] 이천시는 설봉산 등산로 중 만남의 쉼터 ~ 호암약수터 구간에 맨발길 약 1km 정비를 3월부터 6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1년 같은 구간에 숲속 황톳길을 조성해 현재까지도 많은 시민들이 맨발걷기를 즐기고 있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 정비에 대한 요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