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7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했다. 특히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내수 부진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파주시 민생 회복 생활 안정지원금’을 지급하고자 520억원을 편성했으며 원안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2025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금촌동 1017번지에 위치한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은 도시민에게 일상생활 속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텃밭으로 1구좌당 9.
[금요저널] 파주시 파평면은 파평초등학교 95회 졸업생들이 지난 6일 졸업을 맞아 연탄 1,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파평초등학교 졸업생들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연탄을 기부했다. 기탁된 연탄은 파평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지원하는 ‘주거상향 지원사업’의 전담인력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2025년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파주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으로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정상거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은 농업의 신기술을 관내에 보급해 고품질의 식량작물 재배와 농가의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벼 디지털 영농기술 재배단지 조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일 건설분야 합동설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읍면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2025년 2월 7일까지 5주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합동설계단은 올해 총 120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파주장단콩 사용전문점 지정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파주장단콩 전문점 지정’은 대한민국 대표 웰빙 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의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사용하는 음식업, 식품가공 및 상품개발 등을 운영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정부 시책에 발맞춰 2025년 새해 시민의 삶과 민생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확대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혜택 확대에 주력한다. 2025년 기준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증가율로 확대되며 4인 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572만 9,913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량제봉투, 불연성 폐기물 마대, 대형 폐기물 스티커 등의 수수료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파주시는 환경부에서 폐기물 처리에서 주민부담률을 지속적으로 높일 것을 요구하는 상황에도 11년 연속 종량제봉투 요금을 동결한 것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 참가 신청을 받는다.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은 농가에 신기술을 보급해 이상고온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과수화상병과 돌발병해충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제를 지원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2일 파주79신우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파주79신우회 회장 부흥페인트산업 대표 차태웅, 회원 성오투어 대표 조효근, 파주시장애인복지관 직원 강민규, 한빛환경 직원 정경섭, 루미너스 대표 이응
[금요저널] 파주시는 소규모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수거운반비를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톤당 9천 원으로 축산농가 1곳당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된다. 이번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가축분뇨가 상수원과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을
[금요저널]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가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출범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협의회는 지난 10월 열린 정기회의에서 명칭 변경안을 의결하고 2025년부터 변경된 이름을 사용하기로 정했다. 이는 기본소득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6일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엔잡 일지’의 저자 서메리 작가를 초청해 ‘평범한 직장인은 어떻게 ‘프로엔잡러’ 가 되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직장인이 자유 계약자로 전환해 다양한 직업을 동시에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