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초기 청년 창업자들의 임대료를 일부 보조함으로써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돕는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간 월 임차료의 50%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19~39세 이하 주민등록상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농업시설 안전관리 시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총예산 73억 1,800만원을 확보해 배수펌프장 유지관리, 농업기반시설 개보수 및 준설, 수리시설 정비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감염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위해 미접종자에 대해 조속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현재 독감 환자가 빠른 속도로 늘면서 지난 2016년 이후 최대 규모의 유행세를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거점시설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주민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거점시설 외부에 방범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 4대를 설치했다. 그동안 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방범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 설치
[금요저널] 파주시는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52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이 7일 파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의원들의 표결 끝에 찬성 8, 반대 7로 의결·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21일부터 파주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 생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7일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전지원금 지원’ 사업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먼저 최 의원은 “특히 2년 전 지급한 ‘파주시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은 이번에 지급하려는 민생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7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했다. 특히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내수 부진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파주시 민생 회복 생활 안정지원금’을 지급하고자 520억원을 편성했으며 원안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2025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금촌동 1017번지에 위치한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은 도시민에게 일상생활 속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텃밭으로 1구좌당 9.
[금요저널] 파주시 파평면은 파평초등학교 95회 졸업생들이 지난 6일 졸업을 맞아 연탄 1,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파평초등학교 졸업생들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연탄을 기부했다. 기탁된 연탄은 파평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지원하는 ‘주거상향 지원사업’의 전담인력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2025년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파주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으로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정상거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은 농업의 신기술을 관내에 보급해 고품질의 식량작물 재배와 농가의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벼 디지털 영농기술 재배단지 조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일 건설분야 합동설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읍면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2025년 2월 7일까지 5주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합동설계단은 올해 총 120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파주장단콩 사용전문점 지정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파주장단콩 전문점 지정’은 대한민국 대표 웰빙 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의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사용하는 음식업, 식품가공 및 상품개발 등을 운영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정부 시책에 발맞춰 2025년 새해 시민의 삶과 민생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확대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혜택 확대에 주력한다. 2025년 기준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증가율로 확대되며 4인 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572만 9,913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