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월 2일 오전 9시, 파주시 학령산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새해 파주시의 비상과 발전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1월 6일부터 23일까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2025년 변화하는 농업정책, 연구 개발된 신기술 등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새해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농업인의 경영 역량 향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 주민자치회는 당초 2025년 1월 1일 오전 7시에 월롱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5년 월롱산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이번 행사는 신년 안녕·안전기원 제례로 시작해, 새해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작성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사회단체는 지난 30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연말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체육회 등 총 6개의 단체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단체들은 이날 지역
[금요저널]파주시는 1월 15일까지 ‘2025년 산림톱밥 농작물 재배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산림톱밥 농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관내 산림부산물을 재활용해 친환경 농업환경 기반을 조성하고 자원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0일 파주시청을 방문한 파주개성인삼연구회로부터 약 300만원 상당의 홍삼 제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파주시 희망나눔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전명수 파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 하반기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완료했다. 지원 규모는 농민기본소득 약 92억원, 농어민 기회소득 약 48억원 총 140억원으로 관내 농업인 1만 6,808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을 투입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릉수변광장 조성 사업은 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봉일천교 하부에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릉수변광장 안에는 순환형 산책로 수변광장 조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30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2024년 12월 28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A 노선이 개통함에 따라, 출근시간대 이용자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운정중앙역과 환승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경일 파주시장, 도로교통국장, 관련 부서장들은 운정중앙역을 방
[금요저널] 파주시 관내 소재 합기도장 2곳에서 지난 24일 학원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라면 1,300개를 파주시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운정사랑가득 합기도장과 초롱꽃사랑가득 합기도장 2곳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파주시 드림스타트에 라면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27일 푸른꿈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13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푸른꿈어린이집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라면을 조리읍에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탁된 라면은 조리읍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27일 성탄절을 맞아 더라이프교회로부터 약 100만원 상당의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희망상자 1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는 더라이프교회가 후원한 5만원과 국제구호개발인 희망친구 기아 대책이 후원받은 물품을 더
[금요저널] 파주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는 지난 25일 연말을 맞아 문산읍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1년간 지역축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금 등으로 마련한 것이다. 남상필 문산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
[금요저널] 파주시가 월롱면 환승주차장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 입구와 버스승강장 확장공사를 마쳤다. 좁은 회전반경으로 조성된 기존 주차장은 대형버스의 진출입이 어려워 버스가 승강장이 아닌 도로 등에 정차하는 경우가 발생했고 승객들은 보호난간을 넘어 승하차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