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 ‘2024년 도시재생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보수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도시재생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해설사 개인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 강의는 도시재생 여행경로 기획과 대본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필요한 학교, 기관, 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의 기본 및 심화 교육을 수료한 전문봉사단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6,089호에 대해 가격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 등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그와 관련된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파주시청 세정과 방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김진기 부시장 주재로 ‘파주시 소규모공공시설 안전점검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소규모 공공시설은 공공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그동안 다른 법률에 의해 관리되지 않은 세천, 소교량, 마을진입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 4월과 5월, 파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의 개막에 앞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하고 대회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게릴라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릴라 이벤트의 공식 명칭은 ‘경기도 체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맛있는 장단삼백 채식요리’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교육관 2층 농산물가공체험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의 특산물인 한수위쌀, 개성인삼, 장단콩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전파하기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27일까지 '2024 금촌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금촌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에 대한 파주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시는 많은 시민이 수강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 ‘2024년 상반기 파주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열고 올 상반기 중점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지역대표, 시의원, 관광특구 사업자, 공공기관, 관광전문가, 대학교수 등 16명으로 구성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14일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견학하며 반려동물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섰다. 이번 방문은 파주시가 현재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견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약 700곳에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어린이놀이시설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은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관리 현황을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는 어린이 생활안전 사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0일부터 센트럴제일안과의원을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이란 응급상황이 아닌 경증의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심야 어린이 병원이다. 파주시는 지난해 6월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15일 국민행복민원실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위원회를 통해 다섯 번째 성매매 피해자 지원을 결정했다. 이로써 파주시에 탈성매매를 결심하고 자활지원을 신청한 피해자는 지난해 4명에 이어 5명으로 늘었으며 이번 신청자는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13일 월롱청사 앞 주차장에서 ‘노사와 함께하는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동절기 시기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 공사 직원뿐만 아니라 파주시민들도 함께 생명나눔 실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헌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시민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의료공백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 고조와 다수 사상자 재난을 대비한 응급상황 자율 대처 능력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