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터널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지도 56호선 갈곡터널의 노후된 등기구를 최신 발광 다이오드 등기구로 교체했다. 2015년 준공된 갈곡터널은 그동안 낮은 조도와 불균형한 조명으로 인해 터널 운전 시 시인성이 부족해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9일 초롱꽃마을13단지 작은도서관에서 아파트연합회 17명을 대상으로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김경일 파주시장이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소통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시민소통 창구로 현재
[금요저널] 파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 영상물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은 국민이 주소정책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홍보사례를 한자리에 모아
[금요저널] 파주시가 8월 29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국민공감캠페인’에서 세계적 문화관광도시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4 국민공감 캠페인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며 공감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통장협의회로부터 추석맞이 후원물품 라면 72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 물품은 한가위를 맞아 운정2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은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운정2동 통장협의회장은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8월 26일 북파주농협과 문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유리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친환경거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친환경거름 나눔 행사’는 올해 문산읍 1부서 1대표사업으로 추진 중인 ‘기후위기 극복 위한 실천과 행동 43리’ 사업의 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지난 28일 교하중앙공원 일원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인 단풍잎돼지풀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생태계교란 식물로 지정된 단풍잎돼지풀은 번식력이 좋아 토종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식물이다. 운정5동은 교하중앙공원 산책로 주변에
[금요저널] ‘2024년 월롱면 주민총회’ 가 지난 28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및 지역구 시의원, 기관단체장,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지역주민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2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28일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퇴치를 위해 민관이 함께 공릉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조리읍 대원리에 위치한 공릉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들을 뿌리 뽑고 절단해 토종 식물들의 환경 보전에 기여하고 생태교란종의 인식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28일 파주시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사회보장사업 담당자와 민간모니터링 위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명시된 지방자치단체의 중장기 및 매년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27일과 28일 금촌 어울림 센터에서 '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시민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동조합의 개념과 가치, 운영 원리, 설립 절차 및 행정 실무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청년의 사회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2024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및 지급 대상은 신청일 현재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원활한 급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026년까지 신규 소화전 50개를 설치한다. 시는 신규 소화전을 확보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가뭄, 전염병 등 사회적 재난 상황에서 대체수원 및 방역작업에 활용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365일 24시간 온라인 민원 상담이 가능한 ‘민원상담챗봇’을 9월 2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공공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민원상담챗봇’을 개발했다. 시민들은 언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