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8월 9일 오후 7시 봉일천 2리, 봉일천9리 어린이공원에서 ‘요리조리 찾아가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조리읍 주민자치회의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제목은 몰라도 들으면 아는 클래식 곡들을 모아 눈과 귀가 즐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2024년 제2회 운정6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조성환 경기도 의원 및 지역구 시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80
[금요저널]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파주시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여름아 놀자’를 8월 한 달간 실시한다. ‘여름아 놀자’는 △마중물 마음 △놀이 키트 팡팡 △영유아기 유익한 정보 △온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오는 19일부터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양손 지팡이 사용 걷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양손 지팡이 사용 걷기는 일반 걷기와 다르게 상체 근육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사용량이 더 많고 후면 근육을 자극해 체형 교정 효과도 있다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율곡문화학당 시민강좌 프로그램 참가자를 8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민강좌 프로그램은 율곡문화학당을 활성화해 지역적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파주시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더위를 이기기 위해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면서 ‘캠필로박터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캠필로박터균은 닭, 오리 등의 내장에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이며 감염 시 복통, 설사, 발열 등이 주
[금요저널] 파주시는 법원읍 대능 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약 700기를 대상으로 오는 9월 중순 추석 연휴 기간 전후로 일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연고자 없이 장기간 방치된 무연분묘에 대한 정비가 마무리되면 주변 경관이 크게 개선될 뿐 아니라, 법원 문화공원 조성사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년위원회는 파주시 청년정책 수립 시 의견 수렴, 심의·자문 등 청년 관련 정책을 위한 주요 소통 창구다. 제3기 청년위원회는 파주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5명, 위촉위원 35명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여름 장마철 계속된 집중호우로 파주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파주시 주요 간선도로에 유입된 수해 잔재물 청소에 총력을 다했다. 이번 집중호우 발생으로 파주시 주요 간선도로에 대량의 토사가 유입되고 각종 수해 잔재물이 쓸려 내려와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30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알쓸봉잡’ 특강을 실시한다. ‘알쓸봉잡’은 자원봉사자 인정 보상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리더십 분야 △인권 분야 △건강 분야 △재난 분야의 네 가지 주제로 다양한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미파솔 공유학교 ‘여름독서교실-소비와 지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교실을 겸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빠른 소비 패션과 즉석식품처럼 편리 위주의 소비가 지구에 미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경에서 사유하는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디엠지의 탄생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2일 디지털 취약계층의 복지 정보 접근성 완화를 위해 근로 능력 있는 수급자 등 189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복지뉴스‘ 3탄을 발송했다. ‘가가호호’는 수시로 변경되는 복지제도를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제작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이미 등록했더라고 동물의 소유자나 소유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