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신규 채용된 근로자의 건강 상태 이상 유무 및 직업성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조치로서 배치 전 건강진단을 실시했다. 배치 전 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 제130조에 따라 소음, 분진, 유해화학물질 등 유해인자를 취급하거나 이에 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과 기존 단체협약의 보충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근무시간 면제’ 제도 관련 사항을 기존 단체협약에 추가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협약 내용은 ▲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2024년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계획안 수립을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농기계임대사업소 현황 및 운영계획, 농번기철 토요일 정상 운영, 농기계 구입 및 임대료 결정, 노후 농기계 대체 및 주산지 일
[금요저널] 파주시는 일본 자매도시 하다노시와 어린이집 미술 작품 교환 및 온라인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상호교류가 어려웠던 2019년부터 새롭게 추진된 비대면 교류행사로 파주시와 하다노시에 소재하는 어린이집 아동들의 미술작품 교환을 통해 상호
[금요저널]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중국 현대조각 100인 특별전’이 지난 20일 막을 올렸다.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사전 행사로서 헤이리와 한국조각가협회에서 주관·주최한 이번 특별전의 공식 개막을 알리는 행사에는 한국 조각가협회와 중국 조각가협회,
[금요저널] 파주시에 있는 공공도서관은 3월 5일부터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사회적 육아 지원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비영리단체인 북스타트코리아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운동이다. 특히 올해 북스타
[금요저널] 파주시가 30년 만에 ‘1995년 파주군 고시’에 의해 도로로 편입되었던 아동동 땅 일부를 매수하기로 결정했다. 파주시의 이번 매수를 통해 보상이 이뤄진 토지는 1995. 11월 3일 ‘파주군 고시 제64호’에 의해 금촌 도시계획시설로 실시계획인가 된 부
[금요저널] 파주시가 근로자들의 휴식과 소득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상병수당 3단계 시범사업 지역 선정 공모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상병수당이란 취업자가 업무 외 질병이나 부상으로 경제활동이 불가한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해 주는 제도로 요
[금요저널] 파주보건소 문산보건과는 오는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4년 우울증 예방·관리를 위한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2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북파주지역의 평균 우울감 경험률은 8.0%로 전국, 파주시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이 4월부터 각 대상지별로 실시된다고 16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의 화합과 마을의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7일까지 총 20개소가 공모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과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 확산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을 신규 모집한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공유해 나눠 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말한다. 이러
[금요저널] 파주시 농·축산 복합기능성 광합성균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공급되던 광합성균을 다양한 효능 검증을 통해 올해부터 농업 농가로 대상을 확대해 공급한다. 금년 파주시에서 새로 공급되는 광합성균은 축산농가의 악취 저감 효능 뿐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시민들이 건강생활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4년 상반기 건강운동교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건강운동교실은 3월 11일부터 6월10일까지 3개월간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바른자세운동, 어르신 30명 대상 라인댄스를 진행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직 민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도 하수도 요금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로써 2022년부터 3년 연속 하수도 요금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뿐만 아니라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대해서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