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조직 분위기를 저해하는 직원으로부터 다수의 성실한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근무성적 최하위 ‘가’ 등급제를 도입해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조직 내 업무 분위기를 해치고 동료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채찍’이 필요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2024 경기도체육대회 성과보고회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박정 국회의원, 시민 유공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영상 시청과 유공자 포상, 성과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12일부터 14일까지 2회에 걸쳐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소통·화합·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활동 및 각종 업무추진으로 지친 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회복하고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11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 대원 29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파주보건소에서 펼치는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의 조성 및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의 일환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11일 월롱면행복센터 3층 문화교육실에서 실버경찰대원 50명을 대상으로 ‘2024년 행복한 노년 설계’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매년 늘어나는 노인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서 노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8일과 9일 롯데아울렛 파주점에서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직거래 장터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농산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메타버스 기반 예방의학 진로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신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진로교육은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서영대학교·고려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하는 것으로 지역 내 학생들이 각 대학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5월 29일과 6월 11일 운정행복센터와 파주시민회관에서 구강보건 인형극을 공연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만 6세에 나오는 영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색있고 실용적인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4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대상은 파주의 지역과 평화·역사·문화·자연 등 다양한 관광자원의 고유특성을 감각적이고 독창적으로 담아낸 상품화가 가능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시에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5만 건, 151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금액은 2023년 6월 정기분 금액인 126억원 대비 약 2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이는 전년 대비 자동차 등록 대수
[금요저널] 파주시가 감악산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 나섰다. 시는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감악산 출렁다리 안내 누리집을 개편했다. 시는 출렁다리 등 주요 시설물의 배치와 이동 거리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위성 지도를 첨부하
[금요저널] 파주시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선다. 시는 과학기술정통부에서 주관하는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의 상시정비구역으로 확정돼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금촌 73-17 일원을 대상으로 케이블 정비에 들어간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을 받았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4조에 따라 세부사업별 추진실적, 성과관리 등 도시재생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11일 이동시장실을 열고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네방네 구석구석 이동시장실’은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리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라도 시정에 반영하려는 김경일 시장의 의지가 담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