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역대 최다 규모의 청소년지도위원을 위촉했다. 운정3동은 14일 재위촉 9명과 신규 위촉 16명 총 25명에게 위촉장을 교부했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11월 9일까지다. 이날 지도위원들은 지역사회 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지난 13일 파주지역건축사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파주지역건축사회는 지난해 파주시 파평면을 시작으로 올해는 운정5동에 성금 기탁을 이어가고 있으며 파주시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14일 안치구, 안도현 부자가 성금 124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치구, 안도현 부자는 2020년부터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다. 특히 아버지 안치구 씨는 2013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있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14일 지역 기관단체 회원들과 초청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 송년의 밤은 운정6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회 단체 등 운정6동 지역단체 회원 1
[금요저널] 파주시 새마을회는 14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이웃사랑 실천운동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파주시 새마을회의 사업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운동 성과 영상보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한 ‘파주시 먹거리 시민학교’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파주시 먹거리 시민학교는 식생활 강사 양성을 위한 ‘식생활교육 강사 양성과정’ 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4일까지 2023년 공원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관내 도시공원의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거주지에 상관없이 파주시 도시공원을 이용한 사람은 누구나 설
[금요저널] 파주시는 13일 2023년 파주시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의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공유회에서는 2023년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의 참여 동아리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활동 동아리 3팀을 선정했다. ‘그린햇’, ‘목민심서’, ‘6캐럿’ 등 우수활동 동아리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민방위 업무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기관을 연 1회 선정해 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올 한 해 특히 적의 공습 및 재난 발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 문화관광해설사와 간담회를 갖고 ‘24년도 관광지 해설 및 안내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지난 5일 파주시는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 8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외국어통역 관광안내
[금요저널] 계묘년이 저물어 간다. 파주시 민선8기 시정체제 2년차의 시간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 1월 김경일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마부정제의 각오를 밝혔다.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와 상생 도약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쉼 없이 정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13일 산내소망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은 운정3동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선자 산내
[금요저널]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12일 금촌일심회가 회원들이 적립한 회비를 모아 금촌1·2·3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300만원 상당의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촌일심회는 지난 46년간 금촌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연말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파주시 파평면은 지난 12일 선인건설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김선우 선인건설 대표는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하나하나 모이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