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3일 운정에 거주하는 파주시민 안현정 씨를 제19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안현정 명예시장은 은평문화재단에서 근무하며 파주시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 파주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명예시장은 위촉식 후 김경
[금요저널] 파주장단콩연구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파주장단콩 서리태 595kg을 파주시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파주장단콩 서리태는 ‘파주시 희망나눔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파주시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주장단콩연구회는 파주시에서 장단콩을 재배하는 농업인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11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4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아동복지기관 간 복지서비스 연계·조정과 정보 공유 및 협의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마을 소식지 ‘운이 좋아’를 발간하고 13일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간을 기념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3기 운정2동 마을기자단이 우리 동네 곳곳에 일어난 1년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마을공동체 및 문화인물에 대한 인터뷰 기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지난 12일 ‘2023년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22개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전반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에서 이동장치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인 나인투원, 더스윙, 디어코퍼레이션, 빔모빌리티, 지바이크, 카카오모빌리티, 피유엠피 등 7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유 이동장치의 활성화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서 파주시와 민간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10월 12일부터 12월 8일까지 파주시 내 위치한 요양병원 간병인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심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의료관련 감염병인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종 감염병이 큰 폭으로 증가해, 일선에서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 대상
[금요저널] 파주시가 교육부에 초중고교 역사교과서 ‘고인돌’ 관련 내용에 국가 사적 ‘파주 덕은리 고인돌’을 수록할 것을 건의했다. 고인돌은 거대한 돌로 만든 선사시대 거석건조물의 일종으로 한국에서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이다. 이에 대부분의 초중고교 및 역사교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13일 파주읍 부곡리 내 갈곡천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시의장, 시의원, 파주읍 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색줄 자르기과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됐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한 시민 토론회 ‘평화경제특구 왜,파주인가?’를 지난 13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파주시에서 주최하고 파주시민포럼에서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금촌권역, 10월 문산권역에서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공감대를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최근 겨울철 캠핑장 화재 및 안전사고의 잇따른 발생에 따라 소방안전대책을 내년 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주 관내 야영장은 44곳으로 경기북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총 24건의 화재로 2명의 인명피해가 있었고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요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문산·교하 주요 교차로에 설치된 대형트리가 12일 불을 밝혔다. 시는 차량 통행과 유동 인구가 많은 금촌·문산 회전교차로와 교하 지하차도 상부에 지름 3.5m 높이 11m에 달하는 대형트리와 경관조명 구조물을 설치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12일 조리새마을부녀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조리읍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조리새마을부녀회도 이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박길자 조리새마을부녀회장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1일 서울에서 개최된 ‘열린관광지 선정 지자체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12개 지자체들이 모였다. 아시아, 태평양지역 석학들의 열린 관광에 대한 공개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