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도로굴착을 수반하는 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기온이 하강하는 겨울철에 공사가 이뤄질 경우 시공품질 저하 및 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시민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파주시는 안전사고와 부실
[금요저널] 파주 대표 관광으로 꼽히는 ‘디엠지 평화관광’이 올 한해 수입 16억원을 달성했다. 디엠지 평화관광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및 통일촌을 방문하는 민간인통제구역 관광코스다. 전쟁의 흔적과 현실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추진에 앞서 지난 8일 우수 사례지인 ‘김포 선형공원 황토길’과 ‘고양 정발산 어싱로드’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푸른환경사업본부장, 문화교육국장 등 협업부서 국과장 및 실무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파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4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파주시 테마모금 사업인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사업과 저소득 취약계층 및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문산고속도로는
[금요저널] 파주시 새마을회는 11월 8일 장단콩웰빙마루 주차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김경선 새마을회장, 신경재 협의회장, 김명자 부녀회장,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코오롱글로벌스포렉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이오니스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노인가구를 위한 플러그형 공기청정기 3,000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장석운 ㈜이오니스 대표, 노진선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도서관은 봉일천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아프리카 인문예술여행 프로그램 ‘아프리카 청춘이다’를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조리도서관은 올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아프리카 대륙의 인문예술을 소개하는 ‘아프리카 청춘이
[금요저널] 파주 한울도서관은 오는 11일과 12일 시각장애인을 위해 촉각도서를 제작한다. 하트-하트재단과 엘지디스플레이노동조합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촉각도서 제작은 시각장애인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홍원연수원에서 파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파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한 교육 과정을 수료하거나 대학 관련 분야 학과, 학부를 졸업한 자 또는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동푸드마켓‘은 교하동에 있는 푸드마켓 매장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무상으로 나눠주는 사업이다. 마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노동희망센터는 오는 17일 외국인 노동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센터는 지난 2월 경기도 공모 사업인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파주시 외국인노동자 주거실태 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참여형 노동 협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달 24일 성매매집결지 측에서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조례안결정취소청구의 소 등’ 행정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제2의 인생 준비를 결심하고 용기를 낸 성매매피해자 등의 새로운 삶을 지원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1호 결재로
[금요저널] 파주시가 파주장단콩 서리태 품종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파주장단콩 서리태는 토종 재래종자로 균일한 상품성을 위해 표준화가 필요하다. 이에 파주시는 2022년 11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서리태 품종 개발 보급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품종을 개발 중이다.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지난 6일 사장, 상임이사, 처장, 팀장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폭력 예방교육으로 기관장을 포함해 공사의 팀장 이상 고위직을 대상으로 소규모 대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