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심학산로 출판도시교차로 개통으로 기존 운행 중인 마을버스 074번 노선 변경을 통해 초롱꽃마을 주민의 교통 이동권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초롱꽃마을3, 6단지 주민들은 마을버스 075번을 탑승해 한울·한빛마을 및 야당역 방향으로만 이동이 가능했으나
[금요저널] 파주 운정지구 및 교하지구 도시형 똑버스에 이어 광탄면, 탄현면, 운정4동 일원에서도 똑버스가 연내 운행될 예정이다. 농촌형 똑버스는 지난해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파주시가 선정되어 국비 71억원을 확보해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13일 실버경찰대 대원과 금촌2동 직원 약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구마 10kg 70박스, 총 700kg을 수확했다. 금촌2동 실버경찰대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연초 금릉동 소재의 휴유지를 임대 받아 직접 땅을 고르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3일과 14일 법원읍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서 진행되는 기념사진 촬영 사업으로 법원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총 62명의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10월 27일 금촌3동 새말지구 기록사업의 결과물을 엮은 ‘기억으로 남은 새말’을 책자로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새말은 금촌역 일대를 대표하는 오래된 자연마을로 약 14만 8,888㎡의 면적에 950여 가구가 골목골목 많은 기억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함께 읽는 즐거움과 시민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책 읽는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 21개 독서동아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모집 공고해 도서관 및 지역서점 등 다양한 거점의 독서동아리가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4일 광탄면 신산리 카페 바스에서 관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문화 프로그램 ‘사·이·다’는 파주시에서 등록 외국인이 가장 많은 광탄면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사진 촬영과
[금요저널] 파주시 새마을회는 10월 6일에 이어 16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과 광탄농협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미세먼지 없애기 사업 ‘우리 마을 공기는 내가 지킨다’ 2차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환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교육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교육 발전 도모를 위해 ‘파주시 교육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교육발전위원회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파주교육지원청, 경기도 및 파주시 의원, 교육관계자 및 교육분야전문가 등 20명의 위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까지 사회공익승마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사회공익승마사업은 승마를 통해 심리 치유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장애인, 사회배려계층, 사고 후유 장애 직업군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승마 체험비 및 보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이 16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 문화예술인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이동시장실’은 시민과의 대화를 중시한 김경일 시장의 소통 행보로 시장실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소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
[금요저널]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3. 파주시 더 큰 취업박람회’가 오는 26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30개 기업체가 참여해 1:1 면접을 통해 총 286명의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대상 분야는 생산,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중심 더 큰 파주 실현을 위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주민 및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단계별 사업이다. 시는 1단계 사업을 진행한
[금요저널] 파주시와 통일동산 내 위치한 국립박물관이 대규모 박물관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확대’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해 파주시민의 30%인 약 14만여명의 서명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에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