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청사전경(사진=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함께 읽는 즐거움과 시민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책 읽는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 21개 독서동아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모집 공고해 도서관 및 지역서점 등 다양한 거점의 독서동아리가 신청했으며 시는 사업계획·공동체 운영 방안·지역사회 연계·예산 편성 적정성 등을 심사해 총 21개 독서동아리를 선정했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독서동아리의 활동 지원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활성화하고 함께 읽는 독서 경험을 통해 시민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원내용은 독서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도서 구입 및 문집 제작, 독서 기행 등 이 포함된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도서관의 도시 파주에서 활동하는 독서동아리를 지원해 함께 읽는 독서문화가 활성화되고 동아리가 다 같이 공감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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