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진행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이번 열람 및 의견 접수는 결정 공시에 앞서 파주시가 조사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식품제조업체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참여업체를 모집한다.최근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식품 관련 법령이 수시로 개정됨에 따라, 영업자와 종사자의 법령 이해도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금요저널] 지적확정측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시 토지의 표시를 정밀하게 새로 확정하는 절차로 사업 준공을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필수 측량이다.그러나 사업 기간이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 단계별 법적 의무사항이 적기에 이행되지 않아 준공
[금요저널]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도로사업 건설 현장 14개소에 대해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공사관리관, 감독관, 건설사업관리기술인 등이 현장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을 방문해 남원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20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역대 회장 위원장, 전직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난 20년
[금요저널] 파주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참여 업소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6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3월 23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교육장에서 본청과 읍면동 및 관내 협력기관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1차 통합사례관리 복지 전문 지원 교육을 개최했다.복지 전문 지원은 이론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금요저널] 파주시는 봄철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기상 여건으로 비산먼지 발생이 증가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대기환경보전법 에 따른 신고 사업장 중 비금속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산불 발생을 대비해 의료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세요양병원에서 산불 대비 사전 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파주보건소와 파주소방서 연세요양병원 관계자들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훈련으로 진행
[금요저널] 지난 3월 17일 운정5동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1차 검사를 실시했으며 오는 3월 24일에는 노을빛마을 1단지 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방문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17일 7통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촌사랑 깍아헤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금촌사랑협의체 위원들과 재능기부 미용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13일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교하 ‘심학산 줍깅’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교하파출소, 신교하농협 및 교하동 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관내 기관 단체와 인근 서패동 마을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7일 2025년 4분기 중 월롱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1인당 20만원의 ‘월롱 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전달했다.‘희망 새싹’출생 축하 지원금은 월롱면에서 태어나 현재 월롱면에 거주 중인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체납 안내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시책은 기존 우편 고지서 발송 과정에서 발생하던 분실이나 주소지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