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동화경모공원 사용 자격 확인 및 허가증 발급 절차를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동화경모공원을 이용하려면 유족이 시청을 방문해 사용 자격 확인과 허가증을 발급하는 행정절차가 필요했다. 이에 장례 기간 중 시청과 동화경모공원을 번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11일 파주양계협회 회의실에서 양계농가들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양계인 이동시장실’을 열어 축산 현장의 의견을 듣고 양계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등을 논의했다. 대한양계협회 파주육계지부 지부장 김종칠, 부지부장 윤원용 등 20여명이 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3년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 맞춤형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용접·용단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경기도 내 자원순환시설에서 폐유탱크에 구멍을 뚫는 작업 중 비산불티가 유증기에 착화되어 작업자가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최근 5년간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혁신교육지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24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의됐다. 경기도교육청이 기초단체와 협력하고 있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법적 근거인 ‘경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동물보호 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4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 상정됐다. 이 조례안은 동물보호 교육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생명 존중 의식 고취와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제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 조례안’이 11일 제24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심의를 마쳤다. 이 조례안은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농촌 인구의 급격한 감소 및 점진적인 고령화로 인해 농업에 종사하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청소년상 조례안’이 12일 제24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파주시 내 올바른 청소년 상의 정립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에 기여하고 모든 청소년의 귀감이 되도록 하기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지역축제와 지역문화콘텐츠의 인문학적 해석을 결합한 프로그램 ‘인문학과 함께하는 페스티벌 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역축제와 대중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인문학 강의와 공연관광을 접목해 관광객들이 인문학 강의를 통해 페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 직원들이 제3땅굴 관광지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심정지된 외국인 관광객의 생명을 구했다. 파주도시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10월 8일 제3땅굴 내부 관람을 하고 올라온 외국인 관광객이 심정지로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발견한 직원의
[금요저널] 파주시가 10일 파주읍 이비에스 연풍길에서 ‘연다라풍년 캐릭터 골목 축제’를 개최했다. ‘연다라풍년’ 행사는 파주읍 연풍리 주민협의체 ‘연풍다움’, ‘공방협의체’, ‘상인회’ 등 연풍길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골목 축제로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축제가 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빛마을3단지와 한빛마을9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 취약계층인 고령자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파주 아이씨티봉사단이 직접
[금요저널] 한국수력원자력과 두산퓨얼셀 등이 계획 중인 파주 출판단지 내 수소발전소 건립 계획과 관련, 파주시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사업자에게 요청해 지난 26일 주민설명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 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했고 사업자로부터 수소발전소 사
[금요저널]파주시가 오는 10월 20일 솔가람아트홀에서 객원지휘자 초청 연주회 ‘그리움은 바람을 타고’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빈 소년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김보미 객원지휘자가 총연출과 지휘를 맡았다. 김보미 객원지휘자는 ‘사랑, 그리움 그리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