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11일 운정4동 다목적센터에서 제1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경일 시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된 운정4동 제1기 주민자치회는 각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가진 42명으로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문화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문화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솔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경기아트센터 문화나눔에 선정됐다.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은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11일 서영대학교에서 ‘2023년 진로교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의 2023년 학교연계 진로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원 안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적극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7일 박찬선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박찬선 작가는 아동심리 및 인지학습치료 전문가로 경계선 지능 전문 치료센터인 ‘연아혜윰’의 대표로 활동하며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 ‘느린학습자를 위한 문해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까지 시설이 파손된 관내 약수터를 대상으로 개보수를 실시한다. 시는 먹는 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관내 29개 약수터를 대상으로 매년 6회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봄을 맞아 3월 20일부터 3월 31까지 맥금약수터 외
[금요저널] 파주시는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동 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 주관으로 산업안전기사, 건축기사 등 관련 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건설 안전 실무 경력자 2인을 ‘노동 안전지킴이’로 채용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 업무 전 분야에 대한 업무개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아이디어를 신청받는다. 업무 개선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파주시 직원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로 3회째다. 경진대회는 제안자의 목소리를 글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전역의 주인없는 간판을 대상으로 ‘주인없는간판 무상철거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주인없는간판 무상철거 지원’은 사업장 폐업 후 방치돼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주인없는 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하는 사업이다. 신청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4일 파주 금촌 스타디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상반기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점검은 어린이통학차량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4월 9일 적성면주민자치회 및 관내 지역 단체, 동호회 등 5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감악산 지역 합동 쓰담달리기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ESG 가치 경영을 토대로 지역 주민과의 상생 및 자연 환경 보전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
[금요저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이 최근 일부 주민과 언론을 통해 제기된 ‘산남동 난개발’ 개입 의혹에 대해 10일 입장문을 내고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재차 밝혔다. 지난 3월말 관련 보도 이후 언론에 해명자료를 배포하고 언론중재위에 조정을 신청하는 등 정면으로 의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벚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봄을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감악산과 마장호수에서 봄맞이 재능기부 버스킹을 실시했다. ‘재능기부 버스킹’은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주말마다 시민들이 참여해 통기타, 색소폰, 트로트 등 여러 분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시화 강연 ‘그림으로 만나는 시’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파주시민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회차별로 도형을 이용한 구성 감정의 질감 표현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강의는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는 10일 서패리 317번지에 소재한 휴경지에서 이웃 돕기를 위한 감자·옥수수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를 비롯해 김택철 산남리통장, 교하동 직원등이 참여해 500평의 밭을 갈고 감자와 옥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