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화훼류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지도·점검을 4월 말까지 실시한다. 원산지표시는 투명한 유통 과정을 통해 소비자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농축수산물의 생산지를 표시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과 농작업이 많아짐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병 등이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2월까지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컵 순환사업’을 실시한다. ‘다회용컵 순환사업’은 공공기관이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함으로써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카페에서 음료 포장 주문 시 일회용컵 대신 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12일 운정5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제1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회 주요 내용 설명, 인사 말씀, 기념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필리핀 제너럴 마리아노 알바레즈시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환영하는 대면식을 가졌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현지에서 농업 사전 교육 등을 받고 농업에 종사한 근로자로 파주시 관내 농가에 배치돼 약 5개월 동안 영농활동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11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 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 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예방,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통해 실버경찰대가 기획 중인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행복한 무비동행’을 원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는 11일 한빛마을6단지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그림책 읽어주는 실버경찰대’ 활동을 펼쳤다. ‘그림책 읽어주는 실버경찰대’는 실버경찰대가 월 1회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사업으로 세대 간 소통하고 책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11일 운정4동 다목적센터에서 제1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경일 시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된 운정4동 제1기 주민자치회는 각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가진 42명으로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문화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문화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솔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경기아트센터 문화나눔에 선정됐다.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은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11일 서영대학교에서 ‘2023년 진로교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의 2023년 학교연계 진로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원 안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적극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7일 박찬선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박찬선 작가는 아동심리 및 인지학습치료 전문가로 경계선 지능 전문 치료센터인 ‘연아혜윰’의 대표로 활동하며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 ‘느린학습자를 위한 문해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까지 시설이 파손된 관내 약수터를 대상으로 개보수를 실시한다. 시는 먹는 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관내 29개 약수터를 대상으로 매년 6회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봄을 맞아 3월 20일부터 3월 31까지 맥금약수터 외
[금요저널] 파주시는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동 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 주관으로 산업안전기사, 건축기사 등 관련 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건설 안전 실무 경력자 2인을 ‘노동 안전지킴이’로 채용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 업무 전 분야에 대한 업무개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아이디어를 신청받는다. 업무 개선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파주시 직원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로 3회째다. 경진대회는 제안자의 목소리를 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