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부녀회는 19일 중복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사랑의 ‘복’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과 과일을 준비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5가구를 직접 방문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19일 생활 속 건강 걷기를 통한 건강한 운정1동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맨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운정호수공원 내 맨발 걷기 산책로에서 이뤄졌으며 윤영삼 운정1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통장협의회 17여명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이 파주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이주민 강사가 협력한 세계시민 교육 ‘2023 아삭아삭 문화학교-평화 플러스 세계여행’을 7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2021년부터 중앙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함께 기획한 ‘아삭아삭 문화학교’는 문화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20일 하반기 인사 후 복지 행정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14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 및 팀원 26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사업 활성화와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신규 직원들의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19일 두원공과대학교와 파주 학생들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임해규 두원공과대학교 총장, 최희진 파주시 평생교육과장, 김명순 파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유희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장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거리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기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관내 거리 및 공원, 광장 등에서 ‘파주애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파주애버스킹’은 경기도 보조사업으로 추진해왔던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이 도 직접사업으로 변경되어 새롭게 시 자체사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삼방·눌노·상지석·마정1지구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 지적재조사는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토지 경계분쟁과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드론, 지피에스 등 최신 측량 기술로 토지의 위치·경계·면적을 조사 측량해 확정하는 사업이다. 시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출·퇴근 시간 때 발생하는 교차로의 상습정체를 해소하고자 2023년 중점사업으로 상습정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사업이 시행될 운정호수공원 교차로의 경우 출퇴근 시간에는 한빛마을 5단지~경의로 간 좌회전 차량이 대다수이나, 현재 2차선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2023파주-일본 사세보시 청소년 홈스테이’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 청소년들이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사세보시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파주시장 주재 호우 대처사항 긴급 점검회의 이후 후속 조치로 관할 읍면장과 도로관리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극한호우 대비 침수 위험 도로 현장을 확인했다. 위험 도로로는 물고임 발생 민원이 있어 극한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도로로 문산
[금요저널]파주소방서는 19일부터 26일까지 3회에 걸쳐 광탄면 마장호수에서 ‘2023년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구조대원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구조대원 특별교육훈련은 최근 파주시 대표 관광지인 마장호수 수상 레저기구 운영에 따른 물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지난 19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DMZ생물다양성연구소와 공동으로 양서류 대체서식지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파주시의회 의원과 전문가 및 파주시 담당 부서 관계자, LH 파주사업단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파주시 아동·청소년들에게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진로체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국비 선정을 통해 추진하는 ‘다 함께 스테이지 온’은 파주도시관광공사의 대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의 인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18일 파주시 조리읍 인근 야산에서 실종자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오후 10시 23분경 우울증을 앓고 있는 60대 여성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으로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