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실버경찰대는 21일 공릉천 일대에서 ‘공릉천 주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청결활동은 일부 낚시꾼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릉천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추진했으며 지속적으로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고자 홍보를 동시에 진행했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26일 해솔마을2단지 월드메르디앙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는 사회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하고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차시에 걸쳐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여름 독서교실은 옛날부터 이어져 와 지금까지 사랑받는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들이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견학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의료기관에서 보관 중인 수은 함유 의료기기의 안전하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거점수거에 나선다. 식약처 고시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혈압계, 체온계 등 수은 함유 의료기기 사용이 금지되어 폐기물 처리 의무가 발생했으며 의료기관에서는 처리에 대한 어려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집단식중독에 대비하기 위해 환경가검물 검사를 실시한다. 환경가검물 검사란 칼, 도마, 행주에 가검물 등을 채취한 다음 임상 배양 실험을 통해 병원성 세균을 검출·확인하는 것이다. 이번 점검은 학교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의원 및 공론화·갈등관리·법률·입지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해 총 16명으로 이뤄진 파주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24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공론화위원회 회의는 위촉장 수여 위원장·부위원장
[금요저널] 파주시가 25일 파주읍 연풍리 일원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지원단과 인근 지역주민, 파주시 전의경회재향경우회, 측량협회, 건축사회, 파주·연풍자율방범대,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구매자 출입 제한을 위한 야간 캠페인 ‘올빼미 활동’을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26일 장애인 복지 법인단체인 ㈜우리나눔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센터 학생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서 견학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파주소방서는 ㈜우리나눔과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와 재난 예방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문화재자료인 파산서원 학술발굴조사에서 창건부터 한국전쟁으로 소실될 때까지의 흥성했던 파산서원의 조성 양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선조원년 율곡 이이의 발의로 창건된 파산서원은 기호학파의 거두 우계 성혼을 배출했으며 청송 성수침과 절효 성수종,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이 금일 운정3 A40블럭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건설 현장과 다율초 통학로 개설 민원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18일 진행된 이동시장실에 참석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당시 김경일 시장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지난 2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운정 청소년수련관 건립 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운정신도시연합회의 운정 청소년수련관 건립 요청에 따라 간담회를 개최한 손성익 의원을 비롯해 박은주, 박대성, 이정은, 최창호, 이진아 의원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6일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최창호 의원이 추천한 이민규 주무관을 선정했다. 총무팀에서 주민자치회 업무를 담당하는 이 주무관은 투철한 사명감과 공직관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운정2동 행정 신뢰 형성에 힘써왔다. 먼저 주민총회 행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24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거리환경지킴이 40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교육과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교육 및 맞춤돌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를 통한 성희롱 예방교육과 폭염에 대비한 균형 잡힌 식생활 관리 및 맞춤돌봄 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는 자살 유족의 치유와 건강한 일상 복귀를 위한 자조모임 ‘한울타리’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의 자살로 영향을 받는 사람은 최소 5명에서 최대 10명이며 국내 연구에서도 자살 유족의 우울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