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22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환급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를 징수하며 그 세액의 10%를 다음 달 10일까지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원천세다. 이를 환급받기 위해서는 2022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파주건설기능인 양성 과정’이 선정돼 도비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과 연계된 특색 있는 교육과정 발굴을 통한 마을교육 활성화 및 교육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학교-마을 연계 프로그램 학교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학교와 마을이 중심이 되는 파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4일 중국 자매도시 랴오닝성 진저우시 먀오쩡거 부시장과 시정부 관계자 등 5명이 파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먀오쩡거 진저우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양국의 직접적인 왕래가 멈춘 이후 4년 만에 파주를 방문해,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2023 파주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협의회는 지역대표, 시의원, 관광특구 사업자, 공공기관, 관광전문가, 대학교수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관광특구의 지역 경제 활성화
[금요저널] 파주시는 우상재 ㈜CBP 대표가 24일 탈성매매 종사자 지원 및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해 써달라며 커피포트 50개, 음료수 2,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상재 ㈜CBP 대표는 “저도 파주시에서 나고 자란 한 사람의 파주시민으로서 이제는 파주시가 부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18명을 4월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올해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공모에 선정돼 4월 13일부터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예술과 글쓰기’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해 전국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아파트 단지 내 정당한 사유 없이 운행 외 무단으로 방치된 차량에 대해서 신고를 받아 처리한다고 밝혔다. 타인의 토지, 공동주택 주차장 등에 운전자들이 무단으로 장기 주차하거나 방치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주차난 가중과 위생 문제 등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택임대차 계약의 계도 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기간 안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년 6월부터 시행 중인 주택임대차 신고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의 적응 기간 등을 감안, 2년간 과태료 부과가 유예됐으나 계도 기간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솔가람아트홀에서 문화예술공연인 ‘아침문화살롱’을 개최한다. ‘아침문화살롱’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보컬리스트의 고품격 토크콘서트로 3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시민 곁으로 찾아가 감동과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23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처치 실습 등을 포함한 어린이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실습 교육 2시간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파주 DMZ 출토유물의 보존처리 및 인문학적 조사를 위한 학술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소장하고 있는 DMZ 출토유물은 2000년 경의선 철도 도로 연결사업 당시 지표에서 수습된 한국전쟁 및 철도시설 관련 유물 약 2천3백여점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23일 행정안전부, 경기도와 합동으로 유·도선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유선은 관광 등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을, 도선은 화물 등을 운송하는 배를 의미한다. 이번 안전 점검은 유선 및 도선 사업법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