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올해를 ‘평택의 섬 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해있는 가거도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섬이자 제주도와 울릉도 다음으로 높은 산을 보유하고 있는 섬으로 2019년 평택시와 신안군의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평택의 섬’으로
[금요저널] 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활동 심의위원회는 21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올해 신청된 의원연구단체 등록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해 제1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최재영 위원장 등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5명을 비롯해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에서는 21일 깨끗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버스 승강장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세교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공공근로 인력, 공무원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 승강장 시설물에 부착된 불
[금요저널] 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특화사업으로 간편식 꾸러미를 홀몸노인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간편식 꾸러미 나눔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홀몸노인 가정 방문을 통해 직접 전달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봄맞이 행복가득 생필품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소외계층 20가구에 모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행복가득 생필품 꾸러미는 쌀국수 1박스
[금요저널] 평택시는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효율적인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개인사업장을 대상으로 치매안심가맹점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동참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사회적 배려 청소년 자기주도 꿈 공모 사업 ‘꿈꾸미’’에 참여할 청소년 참가자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회적 배려대상 청소년으로 서류접수 및 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지식산업연구원은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생애주기에 맞춘 지원체계가 부족하다며 생애주기별 지원사업과 예산편성을 요구했다. 특히 돌봄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민관 합동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통장협의회 등 6개 단체를 비롯해 삼성전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민관 80여명이 참여한 가
[금요저널] 평택새마을금고와 더 나눔은 지난 20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평택시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햇다. 이날 행사는 평택새마을금고와 더 나눔이 함께 추진한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로 기부받은 상품권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홀몸노인, 저
[금요저널] 지난 20일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저소득 다문화 4가구 14명에게 고향 방문을 위한 왕복 항공권과 전자레인지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LG전자노동조합 평택 지부장 및 평택 인사노경 팀장, 송북동장,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20여명에게 손뜨개 기초를 가르쳐 드리는 ‘사랑 한 땀, 나눔 한 땀 뜨개질 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뜨개질을 통해 기억력,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서정동 관내에서 ‘2024년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정식 평택시 안전총괄과장, 자연재난팀장 및 담당자와 서정동 행정민원팀장, 담당자, 권오운 서정동 자율방재단장 등 8명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봄을 맞아 방축1교차로 도로변을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곳은 차량과 시민의 이동이 특히 많은 무단투기 취약지로 고덕면 6개 단체협의회와 삼성 임직원 등 70여명이 협업해 집중 환경정비를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