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2일 내년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및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고향사랑기금 신규 설치를 위한 포천시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했으며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의 다양성을
[금요저널] 포천시는 13일 홍보대사 가수 이병찬의 다음 팬카페 회원들이 1,014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오는 10월 14일 가수 이병찬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약 한 달간 팬카페 회원 130여명이 모금에 동참해 마련됐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2일 강원도 인제군, 고성군에서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농업신기술 도입 농장인 고성군 도넛팜을 방문해 도넛 형태의 수경재배기에서 엽채류를 연중 생산하는 기술과 인제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방문해 농산물 유통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22일 대진대학교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회 포천시 세계인 체육대회P.G.S.F,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천시 세계인 체육대회는 15개 국가의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대진대 유학생 및 시민 등 1,5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축
[금요저널]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1일 포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포천동단체장연합회 주관으로 ‘2023년 포천동민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 포천동민 한마음 대축제’는 포천동 개청 20주년을 맞아 포천동 주민 화합과 청소년 여가문화 환경
[금요저널] 창수면민의 화합과 축제의 마당인 ‘유네스코 창수 걷기대회’가 오는 21일 9시에 운산리 자연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각 마을회관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발지인 운산리 자연생태공원에 9시까지 집결한 후 행사 안내와 주의사항 등을 전달받고 출발
[금요저널] 포천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포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녀회 회원과 포천동 직원이 함께 고추장을 만들어 포천동 관내 80여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효순 부녀회장은 “가을을 맞아 우리 이
[금요저널] 건강한 외북천 만들기 협의회는 지난 11일 신북면 소재 외북천에서 포천시와 함께 맑고 건강한 외북천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정아 환경관리과장, 건강한 외북천 만들기 협의회 회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외북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일 시승격 20주년을 맞아 북부지방산림청과 ‘반월산성 유적지 산림문화휴양공간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천시는 북부지방산림청으로부터 군내면 하성북리 산106-1번지 일원 국유림에 대해 무상 사용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12월 29일까지 전기충전시설의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의무설치 시설을 대상으로 설치 유예기간 연장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시설은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이면서 건축물 공부상 총주차대수가 50개 이상인 기축시설이다. 유예연장 단위 기간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일 백영현 포천시장과 포천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5개월여 간의 연구 수행을 통해 국가 및 경기도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31일까지 ‘2023년 소통하는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 혁신 및 시정 발전과 관련된 다양하고 참신한 제안을 발굴해 민선8기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시민중심 열린도시, 성장하는 경제도시, 바른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시 승격 20주년 기념, ‘제21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7일 1일 차 행사는 시민대종 타종식과 함께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준비한 주민자치센터 어울림 한마당으로 시작됐다.
[금요저널] 포천시 화현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화현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김, 과자, 세제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만든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