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25일 소속된 관내 중학교 2~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안전교육 레몬 교실’을 진행했다.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활동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남용으로
[금요저널] 포천시는 9월 26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주택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에게 공시된 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은 2023년 6월 1일 기준이며 공시대상은 포천시 관내 개별주택 283호, 공동주택
[금요저널] 포천시는 품격 있는 인문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 릴레이 챌린지 월간 인문 포천’ 강연을 개최했다. 월간 인문 포천 강연은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시민 스스로가 즐거움을 찾고 시민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함께 만들어가는 인문 도시 구현
[금요저널]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포천시 식품업체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조지아주는 미국 내에서 8번째로 한국인이 많은 곳으로 유학생을 포함해서 현재 약 12만명의 한인
[금요저널] 내촌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내촌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빚은 송편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어르신 약 120가구에 전달해 따
[금요저널] 포천시 일동면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송편, 물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추석맞이 나눔행사에는 일동면새마을회 20여명이 함께 모여 송편, 물김치 만들었으며 만들어진 송편, 물김치는 각 마을 어르신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
[금요저널] 포천시 화현면방위협의회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부대와 의용소방대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정례회의에서 심의·의결된 2023년 사업계획에 따라 137기보대대, 국군포천병원, 일동·이동·화현예비군면대, 화현의용소방
[금요저널]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부녀회원 2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는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추석 명절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만든 송편과 물김
[금요저널]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영북면 기관 및 단체와 함께 ‘2023년 영북면 추석맞이 동네 한바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 귀성객 및 관광객을 맞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북면 시내 및 각 마을 일대에서
[금요저널]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내촌교육문화센터 문화마당에서 ‘2023 추석맞이 내촌면민 노래자랑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내촌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포천시 문화관광재단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 이장협의회, 체육회 등 내
[금요저널] 포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2일 경기북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 안경을 지원하고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포천 라이온스 클럽은 도움이 필요한 7가구에 150만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했으며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라면 60박스
[금요저널] 창수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수면 소재 기업인 영신콘크리트산업과
[금요저널]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2일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자살위험성과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시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필요한 보호지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포천시청 여성가족과,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금요저널]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9월 치매 극복의 달을 맞이해 포천 관내 영화관에서 치매 극복 주간 문화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치매 극복 주간 문화행사는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치매 친화적 사회’라는 슬로건으로 문화 생활의 기회가 적었던 치매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