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스마트쉘터 6개소를 설치하고 8월 9일부터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스마트쉘터’는 미세먼지, 폭염 및 한파 등 계절적, 환경적 요인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냉·난방기, 공기정화시스템, 온열의자 등 편의시설이 융합된 미래형 버스정류소다. 이번
[금요저널] 하남시는 12일‘국토교통부 공고 제2024-1140호’에 따른 감일동, 감북동, 초이동, 감이동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하남시의 이번 공고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곳은 감북동 전체 지역과 감일동·감이동의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도 을지연습 준비보고 회의’를 갖고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을 지시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 계획을 검토·보완하는
[금요저널] 하남시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폭을 한층 더 넓히는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강원도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과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4년 제2회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올해 상반기 청년정책 추진 현황 및 방향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년위원 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
[금요저널] “AI 건강관리 로봇 ‘하남이’가 말벗도 되어주고 약 먹을 시간도 알려주어서 행복해요”하남시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치매, 고독사 등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일상 케어를 돕기 위해 전달한 AI 건강관리 로봇 하남이를 마주한 어르신들이 연신 감탄사를
[금요저널] 하남시는 8일 위례도서관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을 통해 나래에너지서비스㈜로부터 총 2,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기증은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추진하는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앞서 나래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021
[금요저널] 하남시가 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진행한 ‘어린이 건강체험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시에 따르면 감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4일간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체험교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7일 친절한 민원 응대로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직원과 부서를 격려했다. 이번 ‘2024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직원 상장 수여식’은 민원처리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포상을 부여하는 시상식이다. 하남시
[금요저널] 하남시는 미사 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한 흡연 관련 민원 증가에 따라 미사역 일대를 금연거리로 지정하고 특별합동단속에 나섰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미사역 일대를 금연거리로 지정해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야간 시간대에 하남시보건소의 금연
[금요저널] 하남시가 컴퓨터, 청소기, 전기밥솥 등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가전제품의 재활용 비율을 높이기 위해 소형폐가전을 무상으로 수거한다. 또한 깨진 유리와 도자기류, 소량의 집수리 잔재물 등을 편하게 버릴 수 있도록 ‘불연성폐기물 포대’도 새롭게 제작했다. 6일
[금요저널] 하남시가 행정기관의 적법한 민원 처리에 불만을 가진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5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시청 민원실과 관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금요저널] 하남시가 ‘2024년 제2회 청렴협의체 회의’를 열고 공직기강 확립 방안 및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장은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렴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향상 목표 달성을 위한 논의를 진
[금요저널] 하남시가 지난달 30일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오는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의 자격을 갖춰 사업의 안정적 추진 및 공모사업 신청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전국 64개 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심사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