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도록 총력을 다한다”이현재 하남시장은 8일 하남초등학교에서 열린 ‘하남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사업설명회’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하남형 스쿨존 사업설명회
[금요저널] 하남시 감일동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이 문을 열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하남시는 7일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이 감일동 감일파크센트레빌 아파트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금요저널] 하남시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지적을 첨단기술을 활용한 정밀 측량을 통해 디지털지적으로 전환 구축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대로 조사·측량해 지적공부를
[금요저널] 하남시는 7일 첫차부터 복정역, 중앙보훈병원역을 연계하는 시내버스 38번 노선이 2대 증차되어 배차간격이 단축되고 막차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38번 노선 2대 증차는 지난 4월 20일 하남시장-대광위원장 선포식에서 밝힌 위례, 감일 광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과 하남시 해외투자유치조사단은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UAE 두바이 및 영국 런던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3일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하남 K-스타월드에 구축 예정인 영화스튜디오·K-팝 공연장·테마파크·호텔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
[금요저널] 하남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6월부터 10월 말까지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대상 업종은 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5월 31일 종료 예정이던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30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집중정리 기간 동안 부동산·자동차·예금·급여 등의 재산 압류 및 공매,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재산 조사 및 가택수색, 자동차세 체납액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8일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신도시 교통개선 현안을 협의한 데 이어 26일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3기 신도시 교산지구, 교통현안, K-스타월드 조성사업 등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 차관과의 세 번째 공식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6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하남시 주민자치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2023년 하남시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취임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그리고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경연대회 참가자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27일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하남시는 우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약 300여명이 참
[금요저널] 하남시는 그동안 행정 편의상 숫자를 부여해 관리했던 교량 10개소와 명칭이 지정되지 않았던 교량 9개소 등 총 19개소 교량에 대한 명칭을 부여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숫자가 부여된 덕풍1~6교, 산곡1~4
[금요저널] 하남시는 25일‘2023 하남 미사경정공원 바비큐비어페스티벌’이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제네픽페스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현장사전점검을 실시해 축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본 축제는 주류와 음악이 어
[금요저널] 하남시는 마루공원 장례식장에서 올해 말까지‘다회용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공원 장례식장은 2022년도 1회용품 사용량이 79만6천개로 연간 5천981만원에 상당하는 종이, 플라스틱 재질의 1회용품이 쓰였다 버려지는 실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