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관내 장애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평을 받았다. 26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보건소는 이달 21일까지 관내 장애인 시설 7개소 이용자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 치아 튼튼 사업’을 성황
[금요저널] 하남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조사 경영성과 부문에서 전국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해마다 전국 226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금요저널] 심쿵 댕댕이들과 함께하는 ‘펫’ 동행 축제인 ‘2024 하남시 미사아일랜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가 24일 하남 미사아일랜드 펫존에서 900여명의 반려인과 반려견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하남지역 파크골프인의 숙원인 한강변 둔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당국과의 하천점용허가 협의가 난항(경기일보 6월22일자 인터넷)을 겪었으나 최근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와서다. 23일 시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그동안
[금요저널] 하남시는 도시계획 변경으로 발생하는 민간의 개발이익을 공공에 환원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22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으로 생기는 민간의 이익을 공공에 환원해 도시행정의 투명성과 지역 내 부족한 기반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4일과 20일 하남시청역과 미사역에서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시민이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참여를 통해 폭력 예방에 대한 공공의 책임을 강조하고
[금요저널] 하남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신속한 초기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를 ‘2024~2025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기간’ 으로 정하고 신속하게 도로 제설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기습적인 강설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대응 체계를
[금요저널] 하남시는 19일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주요 내빈과 하남시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일자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금요저널] 하남시가 지난 18일 다문화가족자문위원단과 외국인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단체 소통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황학용 하남시부시장을 비롯한 하남경찰서 하남시가족센터, 외국인지원센터 등 9명의 위원들이 참석했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6일 금연서포터즈 ‘어깨동무봉사단’과 함께 ‘간접흡연 없는 깨끗한 도시를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위례 및 천현, 신장 권역에서 진행됐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과 더불어 담배꽁초 줍기 등 거리환경
[금요저널] 하남시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를 아동 권리 주간으로 정하고 ‘2024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18일 개최했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해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
[금요저널] 하남시가 18일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공직자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개인맞춤형 심리보고서와 스스로의 마음을 성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나를 들여다보다, 내마음 보고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하남시 공직자들은 업무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금요저널] 하남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하남형 스쿨존 사업 공약’ 으로 추진해 온 ‘풍산초, 나룰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이 지난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제로화 및 어린이가 안전한 보
[금요저널] 하남시가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인구정책 위원회 위원, 실무추진단, MZ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인구정책위원회·실무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각 부서의 인구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 인구 구조에 크게 영향을 미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