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하남시청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2024년도 하남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속합의는 2023년 하남시와 경기도교육청이 맺은 하남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연간 세부사업을 확정하는 내용으로 사업
[금요저널]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데이터기반행정 운영 현황 전반을
하남시의 민선 8기 최대 역점 프로젝트인 K-스타월드 등 미사섬 개발사업이 지역 내 반발 기류 확산으로 제동이 걸렸다. 환경단체·지역정가와 시의회가 타당성 분석과 시민공감대 형성 등을 주문하는 등 시의 일방독주를 경계하고 나서서다. 앞서 지난달 열린 204
[금요저널] 하남시가 유네스코 평생학습 연구원의 승인으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했다. 시는 2022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대상 수상과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이어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평
[금요저널]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동 주관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1년간 추진한 민원서비스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전국 상위 10%에
[금요저널] 하남시가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깨끗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청소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생등급 지정 1년이 경과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 시설, 객실 바닥 등 업소별 필요한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업소당
[금요저널] 하남시는 올해 2월 13일부터 2025년 2월 12일까지 1년간 상산곡동, 초일동, 초이동, 광암동 일원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됐다고 밝혔다.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제7조제1항제3호에 의한 이번 재지정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토지를 거래하는 경
[금요저널] 하남시가 ‘2024년 법률홈닥터’ 사업으로 무료법률서비스 제공 업무를 시작했다. 하남시는 지난해 12월, 법무부 ‘2024년 법률홈닥터’ 사업의 배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하남시에 파견돼 올해 12월까지 취약계층에 대한 법률상담창구
삼국시대 한성 백제문화와 역사 특성화 공간 등으로 조성될 예정인 가칭 ‘감일백제박물관’ 건립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 박물관에는 감일지구 개발 과정서 확인된 5세기 백제 횡혈식 석실묘 45기가 전시·보존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설 연휴를 맞아 이용객의 즐겁고 편한 휴게소 이용을 위해 다채로운 휴게소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용객에게 푸른 용(龍)의 해를 맞아 용저금통 및 인절미를 무료 증정하고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운전
[금요저널] 하남시가 8일 설 명절을 맞아 덕풍전통재래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설 명절 기간 시민의 안전의식을 제고와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하남시와 하남소방서 하남시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50여명이 참여했다. 이
[금요저널] 하남시가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월례회의를 시작하면서 작년에 거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하남시가 해결해야 할 중점 현안 과제들을 강조했다. 작년의 성과에 대해서는 ▲10개 노선버스 46대를 신설·증차 ▲동서울변
[금요저널] 하남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출산 장려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는 거주제한과 2월부터는 난임 시술 간 칸막이도 폐지했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6일 제7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하고 ‘대기업 유치 및 K-팝 허브 도시 조성’, ‘권역별 주요 인프라 확충 계획’ 등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민참여 주간회의에서 ▲대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도시 건설